브라질 한인2세 목사로 현지에서 유명 가스펠 가수로 통하는 줄리아노 손(40)이 첫 내한한다.

손 목사는 브라질에서 찬양사역, 고아원 운영, '모어 워터(More Water) 프로젝트'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내한에서 '리브르 파라 아도라르(Livres para Adorar)' 찬양팀과 함께 17일 온누리교회를 시작으로 18일 아현성결교회, 19일 대치순복음교회, 21일 대전 함께하는교회에서 찬양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손 목사는 오는 15일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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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