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전국적으로 치러진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필운동 배화여자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들이 시험 시작 전 기도를 하고 있다. 이번 시험은 고2와 고3은 국어ㆍ수학영역에서 수준별(A/B형)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1학년은 한국사를 필수로 하되 국어ㆍ수학ㆍ영어영역은 단일유형으로 시험을 보게 했다. ©뉴시스
고1-3학년 학생들 대상으로 한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12일 치러진다.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출제된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2000개교의 132만명 학생들이 응시한다. 현재 수능 체제와 달리 수능응시시 한국사를 필수로 응시하는 현재 1학년은 국어·수학·영어영역은 단일유형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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