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가 2026년 선교사지원자를 대상으로 본부집중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감 세계선교정책부는 오는 6월 16일부터 24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림수도원에서 ‘선교사지원자 본부집중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감리회 선교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선교 현장에 필요한 영성과 실천 역량을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과정으로 마련됐다.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5월 29일 오후 2시까지이며, 구글 신청서(https://forms.gle/8UADJZiPWX8TQ6Vu6)를 작성한 뒤 등록금을 납부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등록금은 40만 원으로, 우리은행 142-242485-13-149(재단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유지재단)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신청자와 입금자명이 다를 경우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훈련은 전 과정 합숙 형태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을 마친 지원자만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6월 16일 오후 2시까지 현장에 도착해야 하며, 첫날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 또한 자녀 및 배우자 동반 입실은 제한된다.
모든 과정을 이수한 참가자에게는 이수증이 발급되며,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4년이다.
자세한 문의는 세계선교정책부 추연복 부장(02-399-3954), 이선미 과장(02-399-4292) 또는 이메일(kmc4341@hanmail.net)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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