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
도서 「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

여덟 개의 보물 가운데 가장 귀한 것은 바로 ‘구원’입니다. 살면서 돈보다 귀한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목숨입니다.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 해도 목숨과는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만일 누군가가 무엇을 얻기 위해 자기의 목숨을 버렸다면, 그것은 목숨보다도 귀한 보물입니다. 예수님은 당신의 목숨을 주고 얻은 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원입니다. 성경을 다 이해할 수 없다고 해서 읽는 일을 미루지 마십시오. 지금부터 성경을 펴서 읽기 시작하면, 당신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할 쉽고 분명한 말씀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어둠 속의 등대처럼 삶을 환히 비추는 말씀 또한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날마다 성경을 가까이할 때, 우리는 빛 되신 그리스도를 더욱 발견하게 됩니다.

최병락 - 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

결혼은 백년전쟁
도서 「결혼은 백년전쟁」

미국에는 ‘부부가 아이를 낳으면 그 집에 수류탄 하나가 터진 것과 같다.’라는 블랙 유머가 있습니다. 아이의 탄생은 부부의 잠자리와 식사, 대화, 여가와 휴식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균형을 송두리째 흔듭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부부뿐 아니라 관계 전반에서의 이해와 역할 조정이 이전보다 훨씬 더 필요합니다. 결혼은 단순히 새로운 가족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가 바뀌는 사건입니다. 결혼 후에는 배우자가 부모나 자녀보다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 질서가 무너질 때 고부 갈등을 비롯 해 부부보다 부모가 앞서는 상황에서 갈등이 나타나고, 지나친 간섭과 의존으로 인해 결국 부부 사이가 흔들리게 됩니다. 결혼과 육아는 분명 쉽지 않은 인생의 여정입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더 단단해지고,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깊은 사랑과 성숙을 경험합니다. 그렇기에 결혼과 육아는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자 상급입니다. 결혼과 육아를 두려움이 아니라 감사와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가정은 생명과 기쁨이 흘러가는 통로가 됩니다.

박남석 - 결혼은 백년전쟁

예수님 부활 신비 학교
도서 「예수님 부활 신비 학교」

예수님은 도마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말고 믿는 자가 되라"요 20:27, 도마가 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고 말한 그 요구를 정확히 짚으셨습니다. 이는 꾸짖음이 아니라 이해였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몸에는 여전히 못 자국과 창 자국이 남아 있었습니다. 부활은 상처를 지워 버리는 사건이 아니라, 상처를 영광으로 바꾸는 사건이었습니다. 십자가의 흔적은 실패의 표시가 아니라 구원의 증거가 되었습니다(눅 24:39; 계5:6). 우리도 신앙 안에서 상처를 경험합니다. 기도했지만 응답이 늦어질 때, 헌신했지만 이해받지 못할 때 마음에 혼적이 남습니다. 그러나 부활의 주님은 오히려 그 상처를 통해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홍영기 – 예수님 부활 신비 학교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일보 #기독일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