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변증센터
 ©성경적변증센터

성경적변증센터(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한국창조과학회)가 오는 2월 다섯 번째 성경적 변증 특강을 연다.

2021년 8월 첫 강좌를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져 온 이번 특강은 성경적 세계관과 신학적 변증을 심도 있게 다루며, 신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도 열린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온라인 사전 수강은 2월 8일~14일, 질의응답·토론은 2월 21일 오전 10:00~12:00이다.

이번 특강은 ▲1강 ‘창세기 1장과 삼위일체’ ▲2강 ‘언약적 변증과 X-ray 질문들’로 구성된다. 1강은 김준 성경적변증센터 센터장(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명예교수·한동대학교 석좌교수)이, 2강은 박바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조교수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참여 대상은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료는 일반 및 목회자 3만 원이다. 다만 신학생(재학생)과 선교사는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등록은 2월 5일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성경적변증센터 관계자는 “성경적 진리를 과학과 신학의 관점에서 함께 탐구하고, 시대적 질문에 대한 답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입금: 우리은행 (사)한국창조과학회 132-125115-1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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