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민우 ©엠제이드림시스
배우 노민우가 촬영 중 당한 눈 부상으로 실명할 위기를 겪었다고 말했다.
최근 KBS 2TV '어 송 포 유(A Song For You)' 녹화에 참여한 그는 "당시 '눈이 보이지 않아 기타를 치지 못하면 어떻게 하나' 등 수많은 생각이 밀려들어 혹시 있을지 모르는 순간을 위해 암흑 속에서 기타를 치는 훈련을 했다"며 자칫 심각해질 수 있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또 이날 녹화에서는 손에 장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밝고 꿋꿋한 핀란드 소녀의 모습을 보고 노민우는 감동을 감추지 못하며 그녀를 위한 곡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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