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학생들과 노인들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사랑티켓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랑티켓사업'은 문화 혜택을 잘 누리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복권기금과 지방정부의 예산으로 공연이나 전시회 등의 관람료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4세 이하의 자와 65세 이상의 노인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사랑티켓 홈페이지 (www.sati.or.kr)에 회원 가입한 후 원하는 작품을 골라 예매하면 연극 등 공연은 7000원, 전시회는 5000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단체 관람도 가능하다.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9일(현지 시간) 한국을 환율관찰대상국으로 재지정했다. 사진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2026.01.30.](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41689/ap-29-2026-01-30.jpg?w=318&h=211&l=42&t=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