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2022 경상북도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
정신장애인의 회복 촉진을 위한 동료지원가 양성 및 자가활동약 찾기 입학식. ©한동대 제공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이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위탁사업인 ‘2022 경상북도 평생교육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정신장애인의 회복 촉진을 위한 동료지원가 양성 및 자가활동약 찾기’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정신질환에 대한 이해 △동료지원가의 역할과 자세 이해 △자가활동약 사용상황 추적 및 경험 보고 등을 총 25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번 과정은 삶의 주체성을 갖고 ‘자기돌봄의 전문가’라는 관점에서 ‘나에게 효과적인 나만의 약(행동)’을 발견해 회복뿐만 아니라 동료의 회복을 촉진시키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이번 선정사업으로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은 브솔시냇가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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