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
기쁨의교회에서 진행된 초등 방과후 돌봄공동체 프로그램. ©한동대 제공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센터장 제양규)가 지난 7일 포항 기쁨의 교회에서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돌봄공동체를 구성해 품앗이 형태로 자녀들을 돌보는 ‘초등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들이 초등학생 방과후 오후 시간대에 △창의 놀이 프로그램 △예체능 프로그램 △예배와 학습 지원 △간식 제공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학부모들이 교사로 참여하고 있다.

제양규 VIC 초중등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경상북도 아이돌봄 지원조례’에 근거해 기획했으며, 학부모들의 자녀 돌봄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이 프로그램을 포항은 물론 전국 지역을 대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초등학생 방학 기간에 영어캠프, 학습 지원 등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한동대VIC초중등교육지원센터 #최도성총장 #제양규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