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나사렛대학교 나사렛관 전경. ©나사렛대 제공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뿐 아니라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 및 지역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선정으로 나사렛대학교는 2022년 3억여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매년 평가를 통해 계속 지원이 결정되면 최대 5년간 15억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한편 나사렛대는 대학 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설치하여 취업전문가를 배치해 대학과 지역내 중고교생 및 청년 뿐 아니라 장애대학생과 장애청년을 대상으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진용 학생지원처장은 “이 사업을 통해, 더욱 전문화 된 취업지원서비스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우리대학에 특화된 장점을 살려 재학생과 지역 청소년 및 청년 그리고 소외된 취업취약계층에게 세밀하게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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