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의교회
이날 기부 마라톤은 기쁨의교회 청년부의 젊은이들이 중심이 됐다. ©기쁨의교회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6일 장애인복지관 앞 마당에서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저소득 의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 마라톤 ‘희망달’(희망을 만드는 달리기)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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