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국기
    인도 호주 선교사 방화 살해 주범 조기 석방 추진… 유족 측 “용서한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힌두교 극단주의 폭도들에 의해 호주 출신 선교사와 두 아들이 산 채로 불태워진 사건의 주범이 조기 석방을 추진 중인 가운데, 유족이 가해자들을 향한 용서의 뜻을 재차 밝혔다고 9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도 연방대법원은 해당 사건의 주범인 라빈드라 쿠마르 팔(일명 다라 싱)의 가석방 청원과 관련해 오디샤주 정부에 신속한 결정을 내릴 것을..
  • 우간다 국기
    우간다 50대 남성, 기독교 개종 이유로 아들들에게 집단 폭행당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우간다 동부 지역에서 이슬람교를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50대 남성이 친아들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9월 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우간다 기독교 박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는 가운데, 가족 내 종교 갈등이 실질적인 폭력 사태로 이어진 상황이다...
  • 故 마삼락 협동학장, 마애린 선교사 추모예배 및 기념행사가 장로회신학대학원대학교 한경직 기념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장신대, 故 마삼락 협동학장·마애린 선교사 추모예배 드려
    故 마삼락 협동학장, 마애린 선교사 추모예배 및 기념행사가 8일 오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박경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예배, 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배는 박경수 목사의 인도로 드려졌다. 김영철 목사(법인이사)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고원석 목사(경건교육처장)가 성경봉독을 했다...
  • 이훈구 장로
    오병이어의 기적,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수많은 기적 가운데 오병이어 사건은 가장 잘 알려진 기적 중 하나이다. 남자만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모두를 먹이신 사건이다. 예수님께서는 광야와 같은 곳에서 하루 종일 사람들을 가르치시고 병든 자들을 고쳐 주셨다. 시간이 흐르자 많은 사람들이 시장기를 느끼기 시작했다. 제자들은 현실적인 문제를 보게 되었다...
  • 네팔 출신 수베디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CTS ‘7000미라클’,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특별모금 생방송 진행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 특별모금에 나섰다. CTS는 지난 3일 ‘7000미라클 열방을 향하여-네팔 긴급구호 특별모금 생방송’을 진행하고, 네팔 수해 현장의 상황을 전하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기도와 후원을 요청했다...
  • 박성민 목사
    박성민 CCC 대표 “하나님, 상황보다 우리 관점부터 바꾸기 원하셔”
    한국대학생선교회(CCC) 대표 박성민 목사가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신과 이웃을 바라보고, 기도와 순종을 통해 캠퍼스 선교의 발걸음을 내디딜 것을 당부했다. CCC 홈페이지에 게시된 지난 6일 주일채플 메시지에 따르면, 박 목사는 열왕기하 6장 15~17절을 본문으로 한 ‘보는 눈, 서는 자리, 내딛는 걸음’이라는 제목의 메시지에서 신앙의 삶에 필요한 세 가지 자세로 영적으..
  • 지난 제64회 DSM 전국여름수련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빚진자들선교회, 사역자·선교사 20명 임명… 가을 캠퍼스 선교 준비
    빚진자들선교회(DSM)가 여름수련회와 사역자훈련을 마무리하고 사역자·선교사 20명을 임명했다. DSM은 최근 여름 사역 소식을 전하고, 가을학기 캠퍼스 전도와 국내외 선교를 위한 기도를 요청했다. DSM은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Come and see & Go and show’를 주제로 제64회 DSM 전국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은 예배와 찬양, 성경공부,..
  • UBF 율전2부
    UBF 율전2부, ‘날 향한 하나님의 사랑’ 여름수양회 개최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율전2부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동아리방에서 ‘날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주제로 숙박 없이 사흘간 여름수양회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여름학기 동안 공부한 로마서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능력’(로마서 1장), ‘날 향한 하나님의 사랑’(5장), ‘우리도 위함이니’(4장) 메시지를 듣고 그룹 성경공부에 참여했다...
  • 교양으로 읽는 기독교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에벤에셀, 돌아보니 한 길이었다. 1976년 캠퍼스의 봄 그분을 뜨겁게 만나 달려온 오십 년 뒤안길에서 보니 길은 셋이 아니었다. 출발이 달랐던 사랑길과 꿈길과 생명길 굽이 굽이 돌아 마침내 한강이 되어 은혜의 바다로 흘렀다. 젊은 날에는 내가 길을 만드는 줄 알았다. 문을 열고, 깃발을 세우고 사람을 모으고 언약을 끌어당기는 것이 믿음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세월이 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