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율전1부 여름수양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
    UBF 각 지부, 여름수양회서 복음의 은혜와 공동체 사랑 나눠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각 지부가 여름수양회를 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를 나눴다. UBF 홈페이지에 게재된 소식에 따르면 한남·용인, 율전1부, 관악5부, 남산, 광운 지부는 말씀 강의와 소감 발표, 찬양과 공연 등을 통해 신앙을 돌아보고 공동체의 교제를 다졌다. 학생들이 말씀 강사와 프로그램 기획에 참여하고, 청년과 장년이 삶에서 경험한 은혜를 함께 나누는 시간도 마..
  • 아틀란타한인교회
    아틀란타한인교회, 18~20일 유기성 목사 초청 영성부흥회 개최
    아틀란타한인교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내 안에 거하라’를 주제로 유기성 목사 초청 영성부흥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흥회는 요한복음 15장 5절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과 주님과 동행하는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 이춘성 목사
    “AI의 위로 시대, 교회는 기계보다 믿을 만한 이웃인가”
    인공지능(AI)이 외로움과 불안을 달래는 대화 상대로 자리 잡는 가운데, 교회와 기독교인이 기술의 위험을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처 입은 이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춘성 박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선임연구위원)는 최근 연구원 홈페이지에 발표한 ‘인공 감정의 시대, AI의 위로와 인간의 사랑’이라는 글에서 AI가 제공하는 정서적 도움의 유익과 한계를 살피..
  • 국민건강보험공단
    2027년 건강보험료율 7.19% 동결… 고령화·진료비 증가에 재정 우려
    정부가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했다. 국고 지원 확대와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보험료 수입 증가 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고령화와 진료비 증가가 이어지면서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요구도 나오고 있다...
  • 고용노동부
    2026년 상반기 질병재해자 37.8% 증가… 건설업 60% 급증
    올해 상반기 산업재해 사망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었지만, 업무상 질병에 따른 재해자는 40% 가까이 증가했다. 특히 건설업 질병재해자가 60% 늘었으며, 질환별로는 근골격계질환이 전체 질병재해자의 70% 이상을 차지했다...
  •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현판
    아동 52.6% “우리 사회, 의견 존중하지 않아”… 성인과 인식 차이
    우리 사회가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는지를 두고 아동과 성인의 인식이 엇갈렸다. 조사에 참여한 아동·청소년의 절반 이상은 존중하지 않는다고 답한 반면, 성인의 절반은 존중한다고 평가했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9일 이 같은 내용의 아동권리 인식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는 아동과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아동의 의견 존중과 참여에 관한 생각을 파악하기 위해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1..
  • 보건복지부 표지석
    희귀·중증난치질환 본인부담률 5%로 단계 인하… 건강보험 지원 확대
    정부가 중증·희귀질환자와 고령층, 소아청소년 등 197만명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간 최대 8000억원 규모의 건강보험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료비 부담 경감과 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 방안’을 의결했다...
  • 故 박진탁 목사 영정사진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故 박진탁 목사 천국환송예배 거행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가 초대이사장인 故 박진탁 목사 천국 환송 예배를 10일 오전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거행했다. 예배는 김동엽 목사의 사회로 드려졌으며 문병호 목사(본부 전북지부 본부장)가 대표기도를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