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5년 밀수 경로별 마약류 단속 현황 및 비중
    지난해 마약 적발 사상 최대… 관세청, ‘마약척결 대응본부’ 출범해 국경단계 총력 대응
    지난해 세관당국이 국경 단계에서 적발한 마약류가 건수와 중량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자와 특송화물을 통한 마약 반입 시도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세청은 청장이 직접 지휘하는 ‘마약척결 대응본부’를 출범시키며 국경 단계 마약 차단에 총력 대응에 나섰다...
  • AI 기본법 시행으로 고영향AI·생성형AI를 활용하는 AI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AI사업자는 해당 인공지능 활용 사실을 사전에 이용자에게 고지해야 한다
    AI 기본법 22일 시행… 생성형 AI 결과물 ‘AI 생성물’ 표시 의무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통해 제작돼 외부로 유통되는 이미지·영상·음성에는 앞으로 ‘AI 생성물’임을 알리는 표시가 의무화된다. 에너지, 먹는물, 의료, 교통 등 생명과 안전,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서 활용되는 고영향 AI는 사전 검토와 함께 이용자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 수상식 사진
    생명의전화, 청소년 생명존중 공로로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민·관 협력 성과 공식 인정
    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이사장 임혜숙)는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에서 청소년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생명의전화가 삼성금융네트웍스와 교육부와 함께 추진해 온 청소년 생명존중사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생명 보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 쥬디 할머니
    박완서 타계 15주기, 단편선 ‘쥬디 할머니’ 출간… 한국문학의 삶과 가족 다시 읽다
    올해는 고(故) 박완서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15주기가 되는 해다. 기일인 오는 22일을 앞두고 그의 단편 세계를 다시 조명하는 단편선 ‘쥬디 할머니’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됐다. 이번 단편집은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소설가 31인이 박완서의 단편 97편 가운데 추천한 작품을 바탕으로, 그중 10편을 엄선해 엮은 책이다...
  • 전달식 사진
    주식회사 케이티엠, 지미션에 3천5백만 원 상당 위생용품 기부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주식회사 케이티엠(대표 전용민)으로부터 약 3천5백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생리대를 전달 받았다고 21일(수) 밝혔다. 주식회사 케이티엠에서 기부한 물품은 약 3천5백만 원 상당의 생리대로, 지미션과 협력하는 국내외 미자립 교회와 선교사 사역을 통해 위생 여건이 취약한 여성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또한 지역교회 및 기독교 단체를 중심으로 돌봄과 복음..
  • 굿네이버스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
    굿네이버스, '유산기부 활성화' 위한 정책 토론회 참여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21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유산기부 활성화를 위한 한국의 레거시 텐(Legacy 10) 제도 도입에 관한 정책 토론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재정경제기획의원회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 한국세법학회, 웰다잉문화운동, 한국비영리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상속..
  • 각당복지재단은 전문 자원봉사자와 강사 양성을 위한 ‘2026년 봄학기 각당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
    “삶을 성찰하고 나눔 실천”... 각당복지재단, 2026년 봄학기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이 전문 자원봉사자와 강사 양성을 위한 ‘2026년 봄학기 각당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986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한 각당복지재단은 그간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꾸준히 배출해 온 ‘자원봉사 교육의 선도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배움이 단순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 2026 문화선교 트렌드 포럼 개최
    AI·고령화·공공성 속 한국교회와 문화선교의 방향을 묻다
    2026년 한국 사회와 문화, 교회를 관통할 핵심 트렌드를 분석하는 ‘2026 문화선교 트렌드’ 포럼이 2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필름포럼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과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공동 주최했으며,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한국교회와 문화선교가 직면한 과제를 다각도로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문화선교연구원과 교회와미디어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