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로로 가라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베드로 사도는 영적 전투의 핵심을 꿰뚫고 있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경계하며 믿음에 굳게 서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기에, 이를 강력히 권면합니다. 그러면서 영적 전투는 우리 대적을 찾아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은혜의 하나님,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하는 것이라고 알려 줍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대적에 맞서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께 충성할 때, ..
  • 영적 전쟁
    [신간] 영적 전쟁
    현대 신앙인에게 ‘영적 전쟁’은 여전히 낯설고 두려운 주제다. 그러나 신간 <영적 전쟁>은 이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정의한다. 이 책은 “영적 전쟁은 마귀와 싸워 이기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통치를 누림으로써 애초에 마귀에게 틈을 주지 않는 삶”이라고 말한다. 즉, 싸움이 아니라 ‘승리를 누리는 믿음의 삶’, 그리고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을 빼앗기지 않는 싸움’으로서의 영적 전쟁을..
  • 성령 체험 새벽예배 9일 예배서
    성령님을 깊이 경험하게 만드는 특별 새벽기도회
    <성령 체험 새벽예배 9일 예배서>는 이름 그대로, 성령님을 실제로 ‘경험하게’ 하는 예배 안내서다. 저자는 새벽기도 중 성령의 강력한 임재를 체험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9일간의 예배를 통해 신앙인들이 다시금 회개와 눈물, 은혜의 감각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단순한 묵상집이 아니다. 한 사람의 신앙인이 어떻게 새벽의 자리에서 성령을 체험하고 변화되는지를 생생하게 기록한 체험의 교과..
  • 열가지 회개 이야기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변화를 경험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 잘못된 인생을 살아온 것을 인정해야 해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먼 나라로 간 잘못을 범하고도 돌아가려 하지 않아요. 왜 그렇게 발걸음을 되돌리기가 힘든 걸까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옳다고 믿었던 삶의 방식, 스스로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굳게 믿고 살아왔던 삶의 방식을 부정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에요. 회개란..
  •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
    [신간]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
    믿음이 흔들릴 때, 사람들은 조용히 무너진다. 눈물이 사라지고, 감격이 식고, 신앙은 어느새 습관으로 변해버린다. 조용히 교회를 드나들지만 마음은 메말라 있다. 박효진 장로의 간증집,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는 바로 그 잃어버린 은혜를 다시 깨우는 책이다. 하나님의 손길이 여전히 사람의 삶 속에서 역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생생한 간증들, 이 책은 그 놀라운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에게 ..
  • 강해로 푸는 빌립보서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고 계실까? 하나님은 내 아들을, 내 딸을 어떻다고 하실까? 그리고 내 남편 또는 내 아내를 하나님께서 어떻다고 하실까? 또 다른 말로 질문을 바꾸어 봅니다. 하나님은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고 계실까? 아니면 하나님은 나를 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을까? 크리스천이라면 이 질문에 당당하게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 시민이며, 그리스도의 종이요, 복음의 일꾼이라고 자신 있게..
  • 사람이 선물이다 (무선판)
    [신간] 사람이 선물이다(무선판)
    사람 때문에 울고, 사람 때문에 웃는다. 사람이 가장 힘들지만, 동시에 가장 소중하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의 베스트셀러 <사람이 선물이다>가 아담한 무선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 책은 짧지만 깊은 140자 메시지 속에 삶과 신앙, 인간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을 담은 희망 잠언록이다. 인생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혹은 누군가의 한마디 위로가 간절한 이들에게 이 책은 짧은 문장으..
  • 교회는 부족으로 모인다
    [신간] 교회는 부족으로 모인다
    “사람들은 여전히 예배드리지만, 함께 있다는 감각은 사라지고 있다.” <교회는 부족으로 모인다>는 오늘날 소비주의 시대 속에서 관계를 잃어버린 교회를 향한 근본적인 질문으로부터 출발한다. 저자는 ‘신앙을 나에게 유익한가’로 소비하는 시대에, 교회가 다시금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프로그램 중심의 교회 문화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함께’라는 감각을 되살리는 영..
  • 대림절, 소망하며 기다리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자도의 핵심은 소망을 가지고 기다리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바울에 따르면, 교회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가진 백성이 되어야 한다(고전 13:13을 보라). 그는 이 셋 중 가장 위대한 것이 사랑이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마침내 믿었던 것을 눈으로 볼 것이다. 소망했던 대상을 결국 만나게 될 것이다. 영원 속에서 이런 덕목들은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 겸손을 배우다
    리처드 포스터의 마지막 수업
    세계적인 영성 고전 <하나님을 경험하는 길>로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영적 통찰을 전했던 리처드 포스터가 마지막으로 남긴 주제는 다름 아닌 ‘겸손’이다. 그는 말한다. “겸손은 인간을 다시 흙으로 데려다 놓는 일이다.” 새롭게 출간된 <겸손을 배우다>는 포스터가 1년 동안 겸손의 본질을 탐구하며 써 내려간 영적 일기이자 순례의 기록이다. 현대인의 내면을 파고드는 자기과시의 문화 속에서,..
  • 인공지능(AI) 시대, 전인지능(HI)으로 답하다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한동대학교의 교육 전략
    인공지능이 세상의 지식을 가르칠 때, 대학은 인간다움을 가르쳐야 한다. <인공지능(AI) 시대, 전인지능(HI)으로 답하다>는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이 지난 수년간 이끌어온 교육 혁신의 여정을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AI가 지식을 전담하는 시대, 대학은 인간의 형상을 회복시키는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술 중심 사회 속에서 참된 교육이란 인간의 전인적 성장—신앙, 인성, 지성..
  •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실, 기독교는 자기반성의 요소가 강한 종교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따르려는 자들에게 먼저 자신을 부인하라고 말씀하셨다. 즉, 예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부인과 자기 점검이 우선이라는 뜻이다. 이것을 ‘제자도’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Discipleship’으로 표현된다. 이 단어와 비슷한 어원의 단어가 규율(discipline)이다. 규율이란 사람이 자기 본성을 이기고 훈련을 통해..
  • 도서 『김정은의 숨겨진 비밀 금고』
    김정은 비자금의 실체, ‘혁명 자금’의 비밀 금고를 추적하다
    류 전 대사대리에 따르면, 북한 노동당 39호실이 당의 공적 비자금인 ‘당 자금’을 다룬다면, 또 다른 핵심 기관인 36국은 김정은 일가의 사적 비자금인 ‘혁명 자금’을 관리한다. 이 두 조직은 김정은 체제의 ‘쌍둥이 금고’로 불리며, 어떤 기관에서도 감사를 받지 않는 절대 권력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신간]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기도란 무엇인가요?” 이 단순하지만 본질적인 질문에 대해 많은 이들이 머뭇거린다. 교회를 다니지만, 기도의 방법과 의미를 잘 모르는 이들, 혹은 기도를 시도했지만 중간에 포기한 이들을 위해 한 권의 책이 세상에 나왔다.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는 화려한 신비나 이론이 아닌, 지금 당장 무릎 꿇는 법을 알려주는 실제적인 기도 안내서다...
  •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
    파란만장 야곱의 생활 영성 이야기
    한국 교회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폴 스티븐스의 영성 고전 <내 이름은 야곱입니다>가 새로운 표지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시 독자 곁을 찾았다. 이 책은 성경 인물 야곱의 파란만장한 인생 여정을 통해 “먹고, 자고, 사랑하고, 일하는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법”을 보여주는 생활 영성 안내서다. 단순한 묵상서나 신학서가 아니라, 실제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도록 돕는 책으로, ..
  • 살리시는 하나님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의 이름으로 목회하는 우리는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처럼 ‘살리는 목자’의 사명을 충성되이 감당해야 한다. 영혼을 살리고, 가정을 살리며,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통로로 쓰임 받을 때, 우리는 주님 앞에서 칭찬받는 목회를 했노라 고백하게 될 것이며,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 칭찬과 인정을 받으며 상급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이다...
  •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화목한 가정예배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화목한 가정예배」 출간
    도서출판 사랑마루가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화목한 가정예배」를 최근 출간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의 조사 「기독교통계 231호-개신교인의 신앙 계승 실태」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가정예배를 드리는 가정은 14%에 불과하다. 또 다른 조사 「기독교통계 233호-3040 크리스천 신앙의식 및 생활실태」에 따르면, 학령기 자녀를 둔 3040 부모 세대는 전 세대 중 ‘가장 낮은 삶의 만족도’..
  • 왜 기독교는 진짜인가
    쉽게 읽는 기독교 변증
    “당신은 왜 기독교를 믿습니까?” 이 단순한 질문 앞에서 많은 그리스도인이 머뭇거린다. 신앙의 이유를 묻는 세상 속에서 신간 <왜 기독교는 진짜인가>는 기독교의 역사성과 합리성을 통해 신앙의 근거를 명확히 세우는 책이다. 저자 이영 목사(조쉬 맥도웰 미니스트리 글로벌 훈련 디렉터)는 현대 세속주의와 다원주의의 파도 속에서 “기독교가 왜 여전히 진리인가”를 명료하게 변증한다...
  • 성령의 역사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신 그 순간, 이 우주적 전쟁의 승부는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사탄은 결정적으로 패배했고, 하나님나라는 결정적으로 승리했습니다. 십자가는 마귀의 머리를 박살내는 압도적인 승부수였으며, 사탄의 통치를 종결시키는 결정적 전환점입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는 여전히 전쟁을 치르고 있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이미 승리한 전쟁’과 ‘아직 진행 중인 전투..
  • 복음, 삶으로 번역하다
    [신간] 복음. 삶으로 번역하다
    복음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다.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이며,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 있는 예배로 바꾸는 힘이다. 신간 <복음, 삶으로 번역하다>는 머리로만 알고 있던 복음을 가슴으로 경험하게 하고,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은혜로 채우는 100가지 영적 통찰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