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의 제작 스토리를 담은 책이 나왔다. 영화와 동명의 논픽션 기록물 ‘김일성의 아이들’이다. 이 책은 역사에서 버림받고 잊혀진 존재로 살아가야 했던 동유럽 1만 명 북한 전쟁고아들의 이야기를 휴머니즘 관점에서 기록했다. 저자 김덕영 감독은 체코, 폴란드,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까지 동유럽 5개 나라에 숨겨져 있는 1950년대 북한 전쟁고아들의 행적을 찾았.. 
“불확실한 내일 아닌 확실한 주님의 언약 붙들어야”
최근 갓피플 온라인 말씀 부흥회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다니엘 김 선교사는 ‘가야 하는 길’(행 20:22-24)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가야 하는 길’은 다니엘 김 선교사가 15년 전에 선교사로 파송 받은 다음에 처음에 한국 강단에서 전했던 말씀의 제목이자 그가 펴낸 신간의 제목이다. 그는 “특별히 코로나 사태를 보면서 다시금 초심과 사명을 확인할 기회가 되었다”며 “이럼에도 불구하고 ..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5주 복음 트레킹
김성규 목사의 신간 ‘바이블 트레킹’이 최근 발간됐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복음의 능선을 따라 종주하는 ‘15주 통독 코스’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한 주 동안 걸어갈 성경산맥의 큰 그림을 보여 주는 ‘깃발강의’를 시작으로, 말씀의 다이내믹한 메시지를 저널로 기록한 ‘트레킹 저널..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상황이란 그런 것이다. 상황이란 우리에게 주어질 뿐 우리가 선택할 수는 없으며, 흐름과 방향은 있으나 규정하거나 지시하지는 않는다. 살아가다가 어떤 지위나 위치를 잃을 수도 있지만, 이 여성들에게 그것은 그들의 소명이 사라진 것을 뜻하지 않았다. 오히려 새로운 상황에서 그들의 소명을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것을 뜻했다. 이전에 했던 일들, 예컨대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목회자들에게 편지를 쓰거나 ..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 학교가 해야 하는 일은 세상의 지식 가운데 포함되어 있는 의미와 가치를 회복하는 것이다. 즉, 학문의 회복이다. 지금까지 학문은 객관적·과학적으로 연구한다는 명목 아래 하나님과 성경적 가치를 제외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 하지만 기독교 학교는 학문 속에 포함된 진정한 가치를 회복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것은 세속적인 지식관으로 왜곡된 가치를 성경적인 참 지식으로 회복하는 일이기.. 
C.S 루이스가 말하는 실천하는 믿음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같은 기독교 고전의 작가이자,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로 칭송받는 C. S. 루이스의 저서 중 국내에 번역되어 소개된 루이스의 여러 명저들을 포함해 아직 소개되지 않은 글 가운데 '믿음'과 관련한 글을 선별해 엮은 ‘신자의 자리로’가 최근 발간됐다... 
평전 ‘손정도 자유와 평화의 꿈’ 출판감사예배 열려
故 손정도 목사의 평전 ‘손정도 자유와 평화의 꿈’ 출판감사예배가 1일 서울 감리회본부 16층 본부교회에서 열렸다. 독립운동가였던 故 손정도 목사에게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다. 이날 감사예배는 이강천 장로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제 우리는 영원한 말씀을 더욱 붙들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혼란스럽고 가변적인 세상에서 우리가 의지해야 할 영원한 것을 꼭 잡고 놓치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말씀 앞에 정직하듯 우리의 기도도 정직해야 하며, 가식 없이 나 자신을 거울처럼 바라볼 수 있는 기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NGO ‘더멋진세상’의 10년 간의 사역 이야기
NGO ‘더멋진세상’ 김광동 대표의 신간 ‘세상 끝에서 만난 더 멋진 세상’이 발간됐다. 이 책은 NGO 더멋진세상 김광동 대표가 전하는 더멋진세상의 10년간의 사역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동안의 많은 이야기 가운데 더멋진세상의 선교 여정을 한눈에 보여 주는 내용을 엄선해 한 권에 담았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을 믿음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세상은 그만큼 더 크고 위협적으로 보일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바이러스조차 점점 무서워질 것이다.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그분의 자원도 발견할 수 없다. 『팡세』의 저자 파스칼은 “사람의 모든 문제는 자기 방에서 홀로 앉아 있는 것을 거부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고 했다... 
흔들림 없이 사역의 길을 지키는 9가지 원리
존 맥아더의 신간 ‘목회, 흔들림 없이 신실하게’(부제 : 사역의 길을 지키는 9가지 원리)가 출간됐다. 이 책은 목회자로서 부딪히는 아픔과 좌절,수많은 오해와 반대와 거절이 도사리고 있는 길에서 흔들림 없이 그 길을 가려는 이들을 위한 존 맥아더의 공감의 위로와 조언이 담겨 있다... 
“하나님과 세상 사이를 이어주는 중보기도”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위해 기도했을까? 그리고 어떻게 기도했을까? 혹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도깨비방망이를 휘두르듯 하진 않았을까? 정형섭 목사의 신간 ‘틈’이 26일 출간됐다. 저자는 삶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 매 순간 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또한, 특히 말씀을 통해 중보기도의 개념을 올바로 이해하고..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을 기다린다는 것은 그분께 소망을 둔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고 믿는다는 고백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모든 소망을 두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다려야 한다. 기다림은 왜 그렇게 힘든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바로 이것이 기다림의 핵심이다. 기다림은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대신, 하나님 이 모든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3년의 짧은 시간과 이스라엘 지역에 국한 된 사역이었지만 당시 국한된 지역에만 복음을 전할 목적이 아니라, 복음사역과 제자훈련을 통해 이 원리를 가르치시고자 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당대에서 이 사역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신 제자들을 통해 연쇄적으로 계속해서 모든 종족들이 복음을 듣고 또 전하는 큰 비전을 바라보셨던 것입니다. 바로 그것이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의 .. 
신사참배에서 6.25 이후까지 한국교회 100년의 이야기
<그리워지는 목회자들>이 20일 발간됐다. 이 책은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진 100여 년이라는 시간 속에 있는 목회자들의 이야기, 피와 땀이 섞여 있는 21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의 필진은 목회자의 자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직접 아버지의 목회하는 삶을 지켜본 자녀들의 생생하고 애달픈 증언을 통해 신사참배에서 6.25 전쟁 이후까지 한국교회의 생생한 목회 현장을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19세기에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선진국에서 온 백인 남성이라는 일반적인 인식이 있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란 후진국에서 온 검은 피부의 여성을 가리키게 됐다.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기독교는 서구의 종교라는 인상이 강했으나, 이제는 사실이 아니다. 브라질이나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에서 전통적인 기독교 국가라고 하는 미국 등지에 선교사들을 보내고 있다. 백 년이 약간 .. 
성경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새로운 통로
월터 웽거린의 ‘희(喜)스토리 성경’가 26일 출판사 세움과비움을 통해 발간된다. 이 책은 전직 목사이자 신학자이며, 탁월한 스토리텔러 월터 웽거린의 저서이다. 저자가 성경을 소설형식으로 재구성한 이 책은 처음 출판되었을 1996년, 해외언론들은 이구동성으로 웽거린이야말로 성경 전체를 소설화하는 작업의 적임자라 평한 바 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신의 배우자가 어떻게 반응할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더라도, 마태복음 18장에서 제시된 예수님의 말씀에 반드시 순종하십시오. 오히려 예수님께 순종하고 그러고 나서 배우자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살펴보십시오. 예수님에 대한 당신의 순종은 어쩌면 당신의 배우자에게서 구원을 이끌어 내는 값진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순종을 선택하십시오... 
“기독교 교육의 모든 기초는 신본주의”
프랭크 E. 개블라인의 신간 ‘신본주의 교육’(부제 : 신앙과 학문의 통합)이 30일 발간된다. 저자는 서문을 통해 “모든 진리는 하나님 안에서 하나로 통합되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이 원칙은 모든 시대의 교육 활동, 교육 원리, 교육적 판단들이 근거해야 할 대전제임에도, 오늘날의 교육 활동들은 번번이 이 원칙을 무시한 채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전도라는 단어는 감정적으로 중립적인 단어가 아니다. 마치 유치원생이 있는 가정의 분위기처럼, 거기에는 항상 전도를 둘러싼 고조된 감정이 존재한다. 전도라는 주제에 대한 반응은 용기, 열정, 기대감보다는 오히려 두려움, 죄책감, 절망, 불확실성인 경우가 많다. 우리가 전도라는 단어에 편안함을 느끼든 아니면 그것을 묘사하기 위해 다른 단어를 사용하든, 교회는 지금까지도 그래 왔고 앞으로도 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