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일권 - <성육신 목회 플랫폼 처치>, 최성욱 - <하나님 나라에 홀리다>, 하정완 - <말씀과 함께 읽는 천로역정>.. 
영적 성장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 건네는 6가지 질문
최근 이영훈 목사의 신작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한 사람들이 올바른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지 점검하고 바른길을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도록 기획되었다. 저자는 주의 종으로서 그리스도인으로 잘 성장하여 충성된 하나님의 일꾼이 되는 사람, 아이의 신앙에서 자라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하는 사람, 심지어 믿음이 흔들리거나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세상 길로 가버..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김동호 - <날기새>, 이정일 - <문학은 어떻게 신앙을 더 깊게 만드는가>, 서은자 - <도서관 전문인 선교사 이야기>.. 
“개혁주의 성령론이란?”
김규섭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가 『성령에 답하다』(마르투스 출판사)라는 신간을 냈다. 마르투스 출판사는 이 책에 대해서 “성령은 존귀하고 영화로우신 삼위일체 중 하나인 하나님의 한 위격이다. 성령은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구속을 택자에게 적용시켜서 구원하는 일을 행하시며, 은사를 비롯한 다른 요소들을 중생과 성화 사역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신다”며 “그러나 안타깝게도 기독교 역사를 보면, .. 
“하나님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이 새로운 소망”
저자는 본서에서 우리 삶의 중요한 6가지 주제인 창조, 성, 교회, 생명, 사회적 이슈, 한국 사회에 대해 깊이 고찰하고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살아가야 할 관점을 처방으로 제시한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유재덕 - 성경시대 사람들의 일상은 어땠을까 1, 김은호 -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임애린 - 슬기로운 사모생활.. 
예배와 찬양 인도를 위한 성경적 이론과 실제
예배인도자 가진수 씨의 신간 <예배찬양인도>가 10일 출간된다. 상,하로 나뉘어 있는 이 책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찬양 인도를 위한 성경적 이론과 실제의 핵심원리로 목회자, 예배 사역자, 찬양 인도자, 예배 & 찬양팀원을 위한 훈련 교재다. 예배자가 꼭 알아야할 성경적이며 실제적 예배의 본질과 찬양이 담겨있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김규섭 - <성령에 답하다>,닐 콜 - <파도를 타는 교회>, 최성규 - <하나님의 하모니>.. 
<8월, 작가들의 말말말>
홍성건 - <왕의 말씀>, 이성호, <요한복음, 복음으로 읽기>, 한병수 - <기독교 인생학 개론>,.. 
포스트 코로나, 초대교인들에게 배울 신앙의 길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교회가 처음 시작되었던 로마제국과 유사한 탈기독교(post-Christian) 시대를 살아간다면, 신앙의 옛 선배들에게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제럴드 싯처’는 굉장히 많다고 주장한다.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초대교회 이야기인 이 책은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과 승천을 어떻게 생각했으며 그 사건들이 고대 그리스-로마 사회의 일상에 미친 영.. 
‘뚫어뻥!’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백과사전
사춘기 자녀와 부모의 막힌 관계의 ‘뚫어뻥’과 같은 책, ‘사자 웃으며 키우기’(저 김성중, 두란노)가 출간됐다. 저자인 김서중 교수는 청소년 전문 교육자이자 상담가로 수많은 사자(사춘기 자녀)와 그 부모들을 만났다. 이 책은 사춘기 자녀들과 부딪치는..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최성은, <예배의 창문을 열라>, 한홍, <폭풍 속의 은혜>, 톰 라이트, <하나님과 팬데믹>.. 
햇살콩의 일러스트, 캘리그라피와 함께 하는 로마서 필사
코로나19로 인해 교회 모임이 중단된 후 눈에 띄게 증가한 움직임은 성경필사 챌린지이다. 그동안 성경필사는 줄노트에 성경구절을 단순히 따라 적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31일 햇살콩의 필사묵상노트 『쓰담쓰닮 로마서』가 출간된다. 쓰담쓰닮는 ‘쓰고 담다 쓰고 닮아가다’의 줄임말이다. 『쓰담쓰닮 로마서』는 단순히 성경 본문을 따라 쓰는 데 그치지 않고 묵상도 함께 할 수 있는 ‘필사묵상노트’이다. ..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말씀을 들을 때 고민이 시작된다!’ 말씀이 우리를 영적으로 깨어나게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말씀을 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故 옥한흠 목사 10주기… 로마서 등 강해설교집 출간
국제제자훈련원(원장 오정현 목사)이 올해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별세 10주기를 맞아 《옥한흠 전집 강해편》을 출간했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요한복음, 사도행전, 산상수훈 강해설교를 엮은 것이다. 또 별책으로 1984년 출간 이래 150쇄를 거듭하면서 제자훈련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한 《평신도를 깨운다》 개정판도 제공한다... 
“코로나 상황, 오히려 예배 회복의 계기가 되길”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와 신앙의 본질과 회복의 방법을 들려주는 신간<예배의 창문을 열라>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흩어지는 삶 속에서 참된 예배자의 삶이 무엇인지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여 들려준다. 저자는 우리가 코로나라는 위기 앞에서 여호사밧처럼 여호와 앞에 서 있다고 말한다. 역대하 20장에 하나님이 여호사밧을 일깨우시려고 아람 연합군대라는 사람의 매와 인생의 채찍을 드셨던 것처럼.. 
<8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자기 힘으로 구원 얻기를 시도하는 근거가 도덕이든 봉사든 미모든 다를 바 없다. 스스로를 구원하려 하기는 마찬가지다. 인간이 하나님 자리에 서는 것이다. 그러므로 겉보기에 ‘최고’의 사람이든 ‘최악’의 사람이든 누구나 똑같은 처지이며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다. 아기의 임신과 출산에 아기는 기여하는 바가 없다. 저절로 생겨나거나 스스로 작정해서 태어나는 것이 ..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약성경은 구약성경을 품고 있다. 신약성경이 구약성경을 삼킨 것이 아니다. 이는 마치 닭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과 같다. 구약성경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하지만 구약성경은 신약성경의 품에 들어와서 새롭게 태어난다. 구약은 신약 본문에 들어와 구약성경에 이미 내포되어 있던 의미가 더 발전된 형태로 드러난다. 결국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간에 연속성과 발전성이 함께 존재하는 것이다. 닭이 달걀을.. 
대학생 작가가 집필한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
‘대학생 황선우의 이야기’라는 부제를 가진 책 ‘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가 출간됐다. 세종대학교에서 수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는 학생이자 기독교 보수주의 학생단체 ‘트루스포럼’의 세종대 대표로 2년간 활동해 온 황선우 작가(24)의 이번 신간은 저자가 “학생일 때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으로 집필한 책이다. 저자는 “대한민국의 선배 세대가 쌓아놓은 지식이 젊은 학생들 사이.. 
영어, 친숙한 CCM으로 자연스럽게 배운다
우리에게 친숙하며 밝고 아름다운 CCM 17곡으로 영어를 배우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배우는 영어>가 출간됐다. 영어 가사에 대한 상세한 해석, 곡의 배경, 관련 성경 말씀을 담겨 있으며,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고등학교 학생 수준에 맞춰 선곡한 영어 찬양은 난이도가 쉬운 노래부터 어려운 노래 순으로 배울 있게 되어 있다. 저자는 “영어 공부는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기본적인 틀을 암기하고 그 암..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