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만 목사의 신간 ‘그 틈에 서서’(부제 : 땅과 하늘 그 사이에서 분투하는 이들을 위해)가 발간됐다. 이 책은 예수께서 가져온 나라가 만들어 낸 틈 사이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야기를 한 편의 수필처럼 담고 있다. 저자는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주해와 적용을 균형 있고 조화롭게 풀어낸다. 꼼꼼하게 성경을 주해하되, 그 이야기에 담긴 내밀한 소리를 저자만의 고유한 문학적 필치.. 
신간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 연습』
아침 6시 92세의 조니 반즈가 교차로에 서서 운전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손 키스를 보내며 ‘사랑해요. 여러분 언제까지 사랑할 거예요’ 라고 외친다. 울적한 기분에 파묻혀 있고 싶던 한 운전자도 조니가 미소를 지어 보이자 미소를 짓는다. 한 사람의 우울함이 사라진 것이다. 조니의 철학은 단순하다.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개인에게 찾아오는 가장 큰 기쁨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재미있는 예배는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여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예배를 드리면 예배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재미를, 다른 말로 기쁨을 느낍니다. 예배 구경꾼에게 예배가 재미있을 수 없습니다. 예배는 예배자에게만 재미있습니다. 예배드리기 5분 전에 읽는 책..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스바냐의 메시지는 심판이 중심을 이룬다. 그러나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교만을 꺾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의탁하는 자들 즉, ‘남은 자’들을 향한 메시지도 중요한 축을 이룬다. 스바냐서에서 남은 자들은 현실의 복에 급급하여 성급하게 하나님을 판단하지 않는 자들이다. 스바냐서에는 ‘하나님이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않으실 것이다 하는 자들을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시겠다’는 구절이 ..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의 근원은 하나님과 예수님이시다. 곧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은혜가 내려온다. 은혜가 있으면 개인의 심령과 성도들 간의 인간관계에 평강이 있다. 그리고 이런 은혜가 있으려면, 우리 모두가 “주 예수 그리스도” 즉,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종으로서 순종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한 사람은 예수님께 철저하게 순종하고, 또 한 사람은 불순종하고 다른 길로 가는 삶을 살면, 두 사람 사.. 
개척 5년 차 목사가 전하는 생생한 개척현장 이야기
10개 개척교회 중 1~2개 살아남는 개척교회 생존율 2% 시대, ‘개척필패’(開拓必敗)’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한 치열한 개척의 현실 가운데, 개척교회 5년 차 목사가 개척 사역의 생생한 실제 현장 이야기를 담담하게 전한다. 또한 개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척노트’와 ‘개척의 10가지 원리’ 그리고 ‘개척의 10가지 실제’를 수록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개인화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는 자기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 그들은 자신이 중심이 된 네트워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들도 하나님을 찾을 때가 올 것이다. 자기중심적인 삶의 한계를 느낄 때가 올 것이다.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인생의 고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다. 스스로 이겨낼 수 없고 주위에서 도와줄 수도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을 .. 
신간 『이렇게 살라 십계명』
예수 믿는다는 것이 우리에게 삶의 많은 제약을 느끼게 할 때가 있다. 교회 다니면 이것도 못 하고 저것도 못 하고, 새벽기도, 전도, 봉사, 헌금생활…. 이런 것들이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혹자는 십자가에서 구원받은 오른편 강도가 평생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살다가 죽기 직전에 구원받고 천국 갔으니 제일 복된 사람이라 말한다. 심지어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조차도 교회와 목사..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을 보다 보면, ‘믿는다’라는 단어 대신 ‘보다, 바라보다’라는 표현을 같은 의미로 자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 3:14,15). 불뱀에 물렸어도 모세의 놋뱀을 바라본 자는 살았다. 이처럼 인자를 믿는 자도 살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집사 직분에 관한 상세한 직무설명서
“올바른 청지기직을 위한 교과서는 성경이고, 성경 속의 교훈을 가르쳐주는 곳은 교회이다. 또한 교회 내에서 선한 청지기직을 수행하는 사람은 집사이다.” 저자는 “성경이 청지기직을 그리스도인의 행위의 열쇠로 제시한다”고 말한다. 아브라함 가족의 청지기였던 엘리에셀은 아브라함의 모든 소유를 책임지고 있었다. 요셉은 바로의 신하인 보디발의 청지기였는데, ‘자기의 소유를 다 그(요셉)의 손에 위탁..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평범한 사람을 위대한 애국자로 만드는 방법이 있다. 복음을 전해 믿고 알게 하는 것이다. 복음의 진수를 깨달은 사람은 민족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제아무리 평범한 사람도 아름답고 위대한 영웅으로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들판에 떨어진 바스러진 씨앗도 풍성한 열매를 맺는 아름드리나무로, 향기로운 장미꽃으로 키워낼 능력이 있다. 이러한 변화는 사죄와 거듭남.. 
성경 속 조연들에게 질문하며 발견하는 하나님의 은혜
성경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람 중에는 아브라함, 모세, 바울 등과 같이 탄생부터 죽음까지 일대기를 익히 잘 아는 인물들이 있는가 하면 성경의 주연이라기보다는 조연에 가까운 생소하고 낯선 인물들도 있다. 저자는 그들이 비록 성경에 이름만 나오는 딱 한 줄 인생이라 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것만으로도 그들은 읽어야 할 가치가 있는 성경의 주인공이라고 말한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무엇보다 먼저 바울이 복음을 선포한 뒤 심각한 부정적 반응에 부딪힐 때가 적지 않았음을 기억하자. 루스드라에서는 돌에 맞고 거의 죽게 되었다(행 14:19). 에베소에서 사역을 시작하였을 때는 도시 전체에 폭동이 일어났다(행 19:23-39). 고린도 교회는 문제와 갈등으로 얼룩졌다. 소아시아 교회들은 너무나 쉽게 신적 은혜의 교리를 폐기했다(갈 5:4). 그러나 바울은 결과가 자신에게 달려.. 
성경적인 상담의 방향과 방법을 제공하는 목회상담 매뉴얼
곤경에 빠진 교회의 한 교인이 상담을 요청한다. 고질적인 우울증,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비통함, 끓어오르는 분노, 만성적인 소통 부재, 죄의식에 고통받는 음란물과의 사투, 섭식 장애, 암 재발, 동성 간 끌림에 대한 고민, 자살 충동 등 문제를 나열하면 끝도 없다. 타락한 세상에서의 삶은 고통을 수반한다. 어떤 인생은 고통에 매몰되어 있다. 이는 교회 밖에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교회 회원들에..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미로의 한가운데를 걸을 때에는 모든 것이 부분적으로만 이해되어 길을 찾기가 어렵다. 하지만 상승하여 미로를 보게 될 때 비로소 출구로 향하는 길을 알게 되듯이 우리는 다차원적인 방식으로 생각하고 다른 것이 과연 죄가 되는지 문화적인 차이인지 분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협소하고 획일적인 생각은 균형을 잃게 하고, 주장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그 주장에 대하여 성찰하는 여유와 나와 다른 말과 생.. 
고난의 터널을 통과한 20대 직장인이 용기내어 전하는 위로
피나는 노력으로 스펙을 쌓고 어렵게 취업의 문을 뚫은 청년들이 소속된 조직이나 공동체에서 관계의 어려움을 겪으며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한 구인구직 사이트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업무 스트레스는 28.2%, 사람에게 받는 스트레스는 71.8%로 나타났으며, 퇴사 원인의 81%가 ‘사람’ 때문이었다고 한다. 특히 퇴사를 실행에 옮기는 가장 큰 요인은 상사·대표 때문으로..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시점까지 제자들은 예수님이 자기들을 위해 해 오신 일의 진가를 제대로 알지 못했다. 이제 예수님은 그들에게 자신을 본받으라고 말씀하신다! 발을 씻기신 사건처럼, 그들은 그분의 생애 전체, 그분의 삶의 방식과 태도 전체를 돌아보면서, 그 속에서 어떤 패턴, 어떤 틀, 어떤 본보기, 어떤 능력을 찾아내야 한다. 다른 사람의 발을 씻겨 주려면, 당신은 자신이 종에 불과하다고 여겨야 한다. 우리.. 
온유를 잃어버린 분노사회에 던지는 예수님의 해답
저자는 분노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 정상이 되어버린 세상, 분노가 우리의 모국어가 되어버린 세상을 바라보며 “이제 우리는 분노를 없애고 싶어하지도 않을뿐더러 성경의 명령대로 원망과 분노를 없애기는커녕 흥분과 미움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며 “우리 시대에 분노는 누구나 애용하는 무기가 되어 버렸다”고 지적하며 예수의 온유만이 ‘분노로 길을 찾는 세상’에 답이 된다고 제시한..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탄의 치명적인 무기는 둘입니다. 하나는 욕망을 부추기는 것입니다. 과도한 욕망에 사로잡힌 영혼은 다른 이의 아픔에 둔감하고, 다른 이들의 요청에 응답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세상의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하나는 두려움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영혼은 창조적인 일을 하지 못합니다. 자기 속으로 자꾸 움츠러듭니다. 사탄의 미혹을 이기려면 주님의 마음과 늘 연결되어 있어야 합니다.. 
평범한 청년이 경험한 하나님의 마음, 초롱이의 묵상 웹툰
SNS에서 4.7만 팔로워와 소통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김초롱 작가의 신간 <초롱이는 하나님바라기>는 평범한 크리스천 청년이 학교, 회사, 교회, 선교단체, 가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신앙적 갈등과 믿음을 나누고 위로와 소망, 사랑과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을 고백한다. 목회자의 딸로 태어나 교회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을 정확히 몰라서 대학시절 세상을 좇으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