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박동식 조직신학 교수가 신간 "코로나 일상 속 신앙, 교회, 삶"을 출간했다. 저자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영성, 삶과 죽음, 생태, 만남, 고향과 가족, 열정, 리더, 신앙, 희망, 교회 등을 주제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해야 할지에 대해 엮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도서『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도서『삶의 수수께세상 사람들이 교회나 교인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또는 성도들이 종종 교회에 대해 언급할 때 ‘난 교회가 그럴 줄 몰랐어.’라고 하면서 실망을 드러내곤 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자격과 조건이 구비되어서 교회로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그것과는 상관없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하심과 사랑으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끼 .. 
뉴욕 이민교회 목회자가 본 예배와 이민목회 현장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한인 이민교회 뉴욕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의 신간 ‘그 많던 예배자는 어디로 갔을까’가 22일 발간됐다. 이 책은 코로나 시대 속에 되짚어보는 예배의 본질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극렬했던 7개월간 쓰여진 미국 이민교회 목회자의 현장 이야기를 담고 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교회의 사회적 공공선을 위한 건설적 참여는 교회다움으로부터 시작되고 마무리된다. 교회만의 정체성을 보존하되 동시에 사회적 공공선을 위해 다른 사회 기관들과 연대할 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이런 도식으로 단순화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공적 참여의 방향성을 안과.. 
봄부터 겨울까지 교우들에게 보낸 29개의 목회서신
코로나19는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낯선 장소와 시간 속에 우리를 던져 놓았다. 이제는 어디를 가든 체온을 재고 QR 코드 찍는 일이 익숙해졌고, ‘사회적 거리 두기’, ‘비대면 예배’라는 신조어가 생겼다. 주일마다 교회에 모여 함께 예배하고 친교를 나누던 신자들의 아름다운 전통이 어느새 지역 사회와 이웃을 위험에 빠뜨리는 이기적인 행동으로 오해받는 시대를 지금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성도의 ..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는 것, 그 또한 하나님의 은혜”
성악가 박종호가 불러서 유명해진 찬양 <하나님의 은혜>를 작사한 조은아 교수(고든콘웰신학대학원, 선교학)의 간증집 <은혜 입은 자의 삶>이 출간됐다. 자신에게 임한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하고,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는 것 또한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실 많은 부부 싸움이 배우자에 대한 실망에서 비롯되지 않는가? 우리는 배우자에게 어떤 모습이나 행동이나 이해를 기대하고, 그러다가 배우자가 거기에 못 미치면 자기연민에 빠진다. 정말 우리는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듯 배우자도 나를 사랑해 주기를 바란다. 내가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1세기 기독교의 읽기 문화
1세기 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을 어떻게 읽었을까? 초기 기독교의 읽기 문화, 그 수수께끼를 풀어줄 브라이언 라이트의 신간 ‘1세기 그리스도인의 공동 읽기’이 10일 발간됐다. 이 책은 예수 전승 형성과 전달에 관한 연구에 새로운 전망을 열어 준다. 그동안 예수 전승에 관한 논의는 구술 실연, 이야기 들려주기, 사회 기억에 초점을 맞출 때가 많았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주님의 생명의 피가 곳곳에 적용되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주님의 피가 흘러야 합니다. 그 피는 그리스도인다운 가치입니다. 만약 우리 삶의 어떤 영역에서는 그리스도인다운 가치와 원칙이 전혀 적용되지 못한다면 .. 
성령으로 충만한 은혜의 삶을 살려면
19세기 남아프리카의 성자라고 불리는 앤드류 머레이의 저서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가 17일 발간됐다. 저자는 “성령의 충만함이란 성령이 부족해서 매일 채워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께 온전히 자신을 .. 
<2월, 작가들의 말말말>
리더는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날마다 마음을 다지는 그런 ‘심지가 견고한 자’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늘 언제나 이리저리 휘둘리게 마련이며, 인기를 얻기 위해 사람들에게 좋은 것만을 보이려고 자신의 겉모습을 꾸미기 마련일 겁니다. 그럴수록 겉과 속은 어긋나며.. 
[서평] 기독교 교파 한눈에 보기
하나 됨을 지향하는 우리는 다양성을 이해하며 포용할 수 있고,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 풍요로움을 누리는 우리는 결국 그 안에 중요한 공통점을 바라보며 하나 됨을 더욱 지향하게 될 것이다. 자유 안에서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 일치를 경험할 것이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소한 짜증에서 큰 고난의 시절에 이르기까지 온갖 시련은 모든 부부관계를 시험한다. 그러나 모든 결혼생활이 하나같이 똑같은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시련이 우리에게 남기는 흔적은 우리의 반응에 달려 있다. 옛 속담에 따르면 “같은 태양에도 밀랍은 녹지만 진흙은 굳는다.” 동일한 환경에 처해도 어떤 사람은 하나님과 배우자를 향해 원망과 비통함과 분노를 쏟아내는 반면.. 
막막한 오늘을 믿음으로 살아가는 법
알 수 없는 미래와 예상치 못한 고난 앞에서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던지며 답답해한다.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삶, 분명한 계획과 그에 따른 결과를 얻지 못하는 삶은 왠지 무능하고 초라한 실패자 같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브라함을 비롯한 믿음의 선진들 대부분이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믿음의 여정을 걸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왜 우리는 세월이라는 선물을 칭송하기보다 두려워하게 되었을까? 거치적거릴까 봐 두려워서? 실제로 세월이 흐를수록 주름이 늘고 피부는 처지며, 흰 머리도 늘어나면서, 우리의 복잡한 인생사, 곧 각자의 독특하고 다른 복잡한 인생사가 그 위에 기록된다. 불현듯 거울은 우리에게 지난 세월과 유한성, 종착을 향해 가고 있는 인생사라는 모호한 선물을 비춰 준다. 우리는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완성하려.. 
내 안의 비전 키워드를 찾는 4가지 질문
소명교육개발원 대표 신동열 목사의 신간 ‘TNTQ - 크리스천의 비전과 소명을 묻는 네 가지 질문’이 최근 발간됐다. 이 책의 목표는 매우 단순하다. 자신의 비전을 찾기 원하는 모든 세대의 크리스천을 돕는 것이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유감스럽게도 그리스도인이 돈을 사용하는 방식과 비그리스도인들이 돈을 사용하는 방식 사이에는 거의 차이가 없다. 깨지고, 혼란에 빠진 세 상에서 소금과 빛이 되라는 우선적 임무를 받은 집단이 이런 모습을 보인다면, 그 집단은 공허한 생활방식에 맞서 생명력 있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다... 
성경이 말하는 이주와 난민
캐런 곤잘레스의 신작 ‘보시는 하나님’이 18일 출간된다. 이 책은 이주민 여성이 쓴 이주민 자신의 이야기이면서 이주와 난민에 대한 기독교적 접근과 성경 속 이주민들의 이야기를 말한다. 세상으로부터 버림받고 보잘것없다 여겨졌으나 하나님이 보시고 기억하신 사람들, 처음엔 낯선 타자였으나 나중엔 하나님의 가족이 된 사람들. 이 책은 그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이 공생애에서 최초로 이룬 기적은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만든 기적이었다. 이에 대한 기록은 요한복음 2장에 나온다. 무엇이든지 첫 단추가 중요하다. 혹자는 목회자가 안수를 받고 목회를 할 때 그 첫 3년의 행동이 그의 나머지 목회인생의 모습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십자가 사건이 어떻게 당신을 향한 사랑 이야기가 되나?”
‘이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로 평가받는 맥스 루케이도의 대표작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의 개정판이 5일 감각적인 커버와 디자인을 입고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번 개정판은 보다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문장을 다듬었으며, 몰입도를 높인 구성으로 디자인됐다. 이 책은 십자가 복음을 일상의 언어로, 쉬운 예화로 풀어내 신앙 서적의 스테디셀러로 꼽히고 있으며, 초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맞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