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인에게 부자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은 부자로 사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선입견 때문이다. 이러한 그리스도인의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오히려 부자로 살아야 한다는 책이 나왔다. 저자 스티브 강 목사의 「그리스도인이여, 부자가 되라!」이다. 저자는 오히려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부자로 살아갈 것을 권면하고 있다. 책에 따르면 하나님은 그의 자.. 
안티 에이징의 시대, 웰 에이징으로 노년을 사는 지혜
65세 이상 고령인구(노인)가 총인구의 14%를 넘는 사회를 일컫는 ‘고령사회’, 한국은 2000년 고령화사회(노인 인구 비율이 총인구의 7% 이상)에 들어선 지 17년 만인 2017년 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이런 현상은 교회 또한 예외는 아니다. 박신웅 목사의 신간 <노년 사용 설명서>는 노년에 대한 시각을 새롭게 정립하고, 노년의 성도가 갖추고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해 ABCD로 나눠 구체적..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본적으로 우리가 스코투스가 주장한 것처럼, 하느님의 완전하며 절대적인 자유와 사랑에 열심이시라는 이해를 잃어버리게 되면, 인간은 계산의 세계로 전락한다. 모든 것은 측정하고 계산하고 조금씩 베풀고 갚아야만 한다. 이것이 영웅적인 희생이나 필요한 속죄에 대한 개념이 사람들의 심리에 끼친 영향이다. 또한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예수님은 성전종교가 하느님의 은총을 “사고파는” 모든 시도들과 함께.. 
7가지 동사로 배우는 기도 안내서
신간 <기도>는 기도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몸부림쳤던 박차임 목사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신학적인 기초를 토대로 풀어낸 기도의 실제 안내를 담았다. 교회에 다닌 지 오래되었지만 기도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크리스천, 기도 응답이 없어 기도할 맛이 나지 않아 답답한 크리스천들에게 집중해서 기도하지 못하는 이유를 정리하고, 어떻게 하면 기도할 수 있는지 기도의 기초를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 
감사를 선택한 사람들이 들려주는 희망의 메시지
코로나19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을 받는 이때 지치고 힘든 분들에게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김준수 목사(밝은세상교회 담임)의 에세이집 <그래도 감사합니다>는 감사로 세상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를 담아 기독교인뿐 아니라 비기독교인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경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선 객관적으로는 성경 말씀이 그 동안 어떻게 이루어졌는가를 살펴보면 대략적으로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그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실천할 때 그 말씀이 가르친 그대로 삶 가운데 열매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성경은 성경을 경험한 사람만이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 처치 ‘벼랑 끝에 서는 믿음’ 출간
코로나19 기간 여러 어려움들을 인내하지 못하고 신앙을 포기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는데 다음세대들이 신앙생활 할 수 있고 언택트 예배 기간에 생존을 위해서만 신앙을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서 달려갈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며 “벼랑 끝에 섰으나 두려워 떠는 게 아니라 오히려 긴박함을 가지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더 힘차게 달려가자는 취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고대의 바벨론은 BC 6세기에 다니엘 선지자를 비롯한 유대인들이 자신들의 의도와 상관없이 포로로 끌려와 살게 된 곳이었다. 그곳은 이교 문화의 중심지이자 자극적이며, 다문화적이고, 부와 권력을 쟁취하려는 인간 욕망이 가득찬 실제 장소였다. 디지털 바벨론은 실제 장소는 아니지만 특성은 똑같다. 이곳은 와이파이와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상의 장소로서 자극적이며, 다문화적이고, ..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정한 때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보내셨다.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하시어 십자가에서 우리를 구속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마음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의 영을 주사 우리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게 하셨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계획(성부께서 구속을 의도하셨고, 성자께서 이 구속을 유효하게 하셨으며, 성령께서 이것을 적용하심)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구속해 우리가 노예살이에서 벗.. 
일상의 은혜를 담은 말씀묵상 그림일기
자신을 그림쟁이자 예수쟁이라고 표현하며 SNS에서 자신의 삶과 고민과 묵상을 진솔하게 글과 그림으로 담아내는 이화하하 이화선 작가는 지인의 부탁으로 시작한 그림 묵상이 어느새 삶의 일부가 되어 일상의 은혜를 쓰고 그리며 나누는 소중한 통로가 되었다고 말한다. 위로와 소망이 필요한 이들에게 작가의 따뜻한 그림과 솔직한 묵상은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것 같아 공감과 용기를 준다... 
물이 닿아야 보이는 신기한 성경 이야기
아이들이 성경을 자주 보고 싶게 만드는 재미있는 어린이 성경이야기가 출간됐다. 물이 닿아야 보이는 신기한 성경 안에는 아름답고 조화로운 색깔이 담긴 다양한 성경 그림으로 가득하다 각각 4개씩 구성된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물 펜을 묻혀 가며 보는 매력이 있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목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 중 하나는(설교와 기도와 가르침, 하나님께 신실함과 예수님을 따름이라는 기초가 자리를 잡고 나서 말이다) 사람들을 존엄하게 대하는 것이 아닐까. 그 행동 자체가 가난한 세계와 부유한 세계, 거부의 세계와 용납의 세계, 고난의 세계와 번영의 세계, 실패의 세계와 성취의 세계를 잇는 데 필요한 모든 일을 해내는 것 같다. 우리는 공동체나 전도나 선교를 위한 전..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너 이래도 할 수 있겠니?’ 인도의 상황과는 비교도 안 되는 편하고 평범한 일상이지만 제 삶의 크고 작은 고민 앞에서 그 음성이 제게도 들리는 듯했지요. 주님이 주신 물음에 대한 답은 제가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할 때에야 기쁨으로 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또한 하늘 아버지에 대한 신뢰와 순종을 배우는 훈련 과정이겠죠. 아직 “네, 한번 걸어가볼게요.”라고 당당히 선포하지 못한다 해도 .. 
그리스도인은 치매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제정한 ‘세계치매의 날’이자, 치매의 관리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극복하기 위해 국가에서 정한 ‘치매극복의 날’이다. ‘파킨슨병’, ‘뇌졸중’과 함께 세계 3대 노인성 질환으로 꼽히는 치매는 환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큰 영향을 미치는 고통스러운 병이다. 중앙치매센터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9년 65..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뚜렷이 죄짓는 일이 싫어지고, 세상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 이야기나 나누는 일이 부담스러워지고, 성경을 더 읽고 싶고, 주의 일에 더 힘쓰고 싶고, 가정에 더 충실하고 싶고, 가까운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십니까? 그렇다면 자신이 복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만 바라보다가는 판단을 그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진짜 복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에게 .. 
하나님의 방향에 맞는 명확한 결정 내리는 방법
텍슨 LP의 창업주 ‘테리 루퍼’가 인생의 번아웃을 경험한 이후 자신의 속도를 줄이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기로 선택했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마다 가장 탁월하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경청하기 위해 삶의 속도를 줄이는 연습을 해 왔다. 저자는 더 이상 자신의 계획에 집착하지 않으며 나 자신을 주님의 뜻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상태, 의식적으로 주님의 결정을 기다리는 상태를 ‘중립’(neut.. 
<9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는 혼자가 아니라 하모니를 원한다. 형제가 하모니를 이루라고 하셨다. 이는 함께 같이하는 삶을 통해 무한대의 가능성을 꿈꾸라는 선물이다.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상대를 돌아보는 것이 결코 손해가 아니며, 서로의 소리를 듣는 과정 속에서 나의 소리를 조율해 갈 때 비로소 주어지는 선물이다. 그렇기에 하모니는 가정과 사회, 나라와 인류라는 공동체가 행복해지는 데 필수.. 
신앙의 유산을 전수하는 가정예배 가이드
저자 지소영 작가가 25년간 가족과 함께 드려온 가정예배 이야기를 담은 신간 <153가정예배>는 가정예배를 지켜온 한 가족의 삶으로 써 내려간 실천적 가정예배서이다. ‘153가정예배’를 시작한 배경부터 발전, 예배 메뉴얼, 선교와 섬김의 실천, 사례들이 담겨 있어 가정예배를 드리고 싶은 성도라면 누구든지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정예배를 통해 기도하는 것과 기도해야지 생각하는..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가르치는 선생님, 지적하는 교수님이 아니라 사랑으로 보듬어주는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우리와 우리 다음 세대에 꼭 필요한 사람, 아버지입니다. 나에게 진심으로 대해줄 아버지, 내 문제를 함께 씨름해 줄 아버지, 온 맘을 다해 사랑해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젊은이가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전혀 늙지 않고 건강미만 자랑하는 노년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곱게.. 
흔들리는 시대, 견고한 확신이 주는 축복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온 세상을 휩쓰는 혼돈의 때, “흔들리는 많은 분들을 위해서 이 책을 썼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사실 먼저는 자신이 흔들리는 경험을 했다”라고 고백한다. 흔들리는 성도들을 보며 “‘이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킬 수 없을까?’ 생각했을 때 떠오른 것은 중보기도 하시는 예수님과 성령님이었다”라며 “그 모습을 담은 로마서 8장이 떠올랐다”라고 한다. 여러 고난을 겪을 때,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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