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상수훈을 해석하는 방식은 그 해석자가 예수와 기독교 신학을 어떻게 이해하는 지를 여실히 드러낸다. 지난 수년간 산상수훈과 그 해석 역사를 연구해 오면서 한 가지 알게 된 것은, 산상수훈이 각 기독교 전통의 전반적인 신학적 신념과 이해에 관한 중요한 리트머스 시험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126개의 그림과 함께 입체적으로 다가오는 성경 이야기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은데 말과 글로만 하기에 아쉬움을 느낀 적이 있는가? 성경의 이야기들을 좀 더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는 없었는가? 이제 막 신앙생활을 하는 새신자에게, 혹은 전도하고 싶은 대상자에게 좀 더 새로운 성경 이야기책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소개한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탄은 안식일 제도를 무너뜨리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주일 성수가 되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할 것이며, 그 결과는 영적인 침체로 이어져 죄에 무감각한 상태가 된다. 더 나아가 세상은 날이 갈수록 악해져 갈 수밖에 없다...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사고의 전환은?
포스트모던 사회에서 시작된 문화적 세대가 이제 선교적 세대로 탈바꿈되어가는 시점에서 코로나19의 쓰나미가 한국사회와 교회를 뒤덮어 버렸다. 맞이한 코로나19의 시대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서 한국교회와 목회환경에 대한 지각변동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더 큰 쓰나미를 대비하는 시간으로 삼아야 한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아가서를 사랑하고 가까이해야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것은 바로 아가서가 나의 신랑이신 예수님과 나의 관계를 묘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의 영적 신랑이신 예수님은 누구이며, 나는 어떤 존재인가, 그분은 나를 어떻게 사랑하시며, 나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하는가를 가르쳐 주는 귀한 말씀이기 때문이다... 
잠언으로 태교하는 행복한 40주
김경수 목사·최향자 사모의 신간 ‘40주 잠언 태교’가 18일 발간됐다. 이 책은 귀한 생명을 예비 부모가 지혜의 말씀인 잠언으로 태교하면서 아기 만날 준비를 하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배 속에 있는 아이와 부모가 이야기를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기도하는 태담 태교를 할 수 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약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교회를 중심으로 한 삶이라는 것이다.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사례는 너무나 많다.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제자 됨은 교회 안에서 그리고 교회를 통해서 드러난다. 그것은 선교사의 사명이 새로운 신자가 지역 교회에 정착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세대 속사정 알고 계신가요?
다음세대 속사정을 알려주는 신간 ‘나를 아세요?!’가 4일 출간 됐다. 책의 제목은 다소 건방져 보일만치 당돌하게 어른들에게 묻는다. 요즘 세대, 나를 아느냐고? 이 책은 다음세대 사역 전문 사역자 4인이 각각의 경륜을 담아 하나씩 원고를 써서, 총 4개 파트의 주제들이 ‘다음세대 이해와 대안 제시’라는 하나의 주제로 모이도록 편집됐다... 
기독 출판계에도 ‘코로나 영향’… 필사책들, 베스트셀러에
기독교 전문 쇼핑물 갓피플몰에 2020년 1월부터 12월 중순까지 발간된 기독 도서 베스트 셀러 1위에서 100위까지의 순위가 발표됐다. 2020년 베스트 셀러 1위는 암 환자를 전도하는 암 환자로 유명한 천정은 자매의 간증도서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규장)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오늘 우리도 신약성경이 증언하는 가르침을 확실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토라를 끊임없이 읽고 연구해야 한다. 그중에서도 모세오경은 토라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토라를 배우지 않는다면 신약성경에 나타난 주님의 뜻을 크게 오해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자칫 그릇된.. 
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시키는 생생한 이야기식 설교
김정훈 목사의 신간 ‘어린이 설교 바이블’이 7일 출간됐다. 이 책은 저자가 어린이 사역을 할 때 직접 사용했던 실제적인 설교 원고를 바탕으로 다음세대 설교자를 위해 어린이 설교에 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은혜의 수단이 주어지는 가장 주된 통로는 하나님의 교회인 성도들의 교제다.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조차도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성행하고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서 교회가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과 중요성을 새롭게 상기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현대에 접어들어 시작된 극심한 개인주의에 영향을 받고 있다. 그런 이유로 집단적이고 언약적인 관점에서 생..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울려 퍼지는 출애굽의 메아리
알라스테어 로버츠, 앤드루 윌슨의 신간 ‘출애굽의 메아리’가 지난 28일 출간됐다. 탁월한 성경연구가이자 작가인 알라스테어 로버츠와 앤드루 윌슨은 성경을 ‘음악적’ 관점으로 읽을 경우, 하나님이 작곡하신 성경을 아름답고 웅장한 교향곡으로 해석해 낼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음악적 성경 읽기’를 시도한다. 특히 그 예로 ‘출애굽’ 모티프를 적용하여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울려 퍼지는 구속의 역사를..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도서『프러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종종 듣는 주제가 있습니다. 사는 게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고…. 학업과 취업, 연애, 결혼, 육아, 대인관계, 금전 문제 등 다양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누군가는 전체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무런 의욕이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현실이 녹록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포.. 
성경에서 알려주는 항노화 원리
유전체의학•노화과학 박사 김경철 원장의 신간 ‘인생 오후의 처방전’이 지난 30일 출간됐다. 이책은 노화의 길에 들어선 중년 이상 세대들에게 전하는 몸과 마음 그리고 영혼의 안녕과 평안에 관한 실제적인 전문 지식을 담은 건강서다. 저자 김경철 박사는 가정의학 전문의이며 노화과학과 유전체의학을 연수한 학자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미국의 긴급 전화번호 911처럼 전도서 9장 11절은 숨넘어가는 인류에게 긴급 심폐소생술을 해 주는 듯하다. 재물, 건강, 성공, 명예, 건강, 소소한 행복을 위해 매일같이 앞만 보고 경주해 온 인류를 '휴먼레이스'라고 하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터. '남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 '실력을 키워서.. 
의학·과학·신학·법학적으로 바라본 ‘코로나와 교회 셧다운’
신학자, 목사뿐만 아니라 의사, 법학자 등 다양한 필진이 참여한 신간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셧다운’이 지난 28일 출간됐다. 이 책은 코로나19 상황 아래의 정부의 예배 모임 규제 조치들을 돌아보고 이러한 조치들이 정부의 정당한 관할권 안에 있는지, 합헌인지 등을 점검해보고 국가는 어떻게 행해야 하고 교회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여러 염려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들고 오늘을 불안하게 만들며 내일을 두려워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염려 대신 기도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평강이 예수님 안에서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킬 것이라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기도하되, 하나님의 평강이 내 마음에 자리할 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코로나19, 이 시대 필요한 은혜의 수단은?
많은 사람이 적은 노력으로 비범한 신앙인이 되려 한다. 사람들이 부러워할 특별한 체험을 하거나, 교회 안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려고 애쓴다. 정작 성도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상의 훈련은 소홀히 여기면서 말이다... 
지춘경 목사, 간증집 ‘기븐-하나님이 주신 숙명’ 출간
지춘경 목사(서울경찰청교회 담임)가 신앙간증집 ‘기븐-하나님이 주신 숙명’(쿰란)을 펴냈다. 서울경찰청교회, 경찰선교회, 교경협의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저자가 이제까지의 사역을 정리한 이 책은 인간이 계획을 세울지라도 하나님의 뜻대로 진행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