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내 몸이 성전입니다』
 ©도서『내 몸이 성전입니다』

좋은 가치를 지니고 곧게 믿는 사람이라면 의지를 가지고 그 가치를 삶에서 실천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그 삶을 사는 사람을 보면서 칭찬합니다. 좋은 가치를 가지면 나타나는 일반적 모습은 착하게 산다는 것입니다. 착한 삶입니다. 예수님도 산상수훈에서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문맥에서 알 수 있듯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빛’과 ‘착한 행실’은 동격입니다.
착한 삶을 살면 주변 사람들이 존중해 줍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을 우러러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존재 이유는 ‘착한 삶’이어야 합니다. 내 덕에 많은 사람이 유익하게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입니다.
예수님이시기에 착한 일을 하신 것입니다. 착한 일을 하신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착한 삶을 요구하십니다. 착하게 살면 구원받고 천국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받은 구원을 입증하는 것이 착한 삶입니다. 그리고 착한 삶을 살아가면 내가 구원받았다는 기쁨이 구체화되고 커집니다. 사도 바울도 착함을 권면했습니다(엡 5:9). 그리스도인은 빛으로 살아갑니다. 빛이라면 착하게 살아야 합니다. 착한 삶이 빛의 열매입니다.

김관선 - 내 몸이 성전입니다

도서 『기다리다 죽겠어요』
 ©도서 『기다리다 죽겠어요』

아직 결혼하지 않았을 뿐인데 내가 풀게 될 선물이 이렇게나 많은 것이다. 결혼한 사람들은 다시 경험할 수 없는, 리필이 안되는 즐거움들이 켜켜이 쌓여 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면서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것들을 털어내고 내가 갖고 있기에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니 즐거운 일이 차고 넘쳤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결혼하지 않았기에 할 수 있는 일들에 감사하는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24시간을 지혜롭게 활용하며 싱글일 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즐기며 앞으로 풀어볼 선물을 기대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싱글이라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다.

이애경 - 기다리다 죽겠어요

도서『WORK : 거룩씨가 일하는 법』
 ©도서『WORK : 거룩씨가 일하는 법』

우리가 일을 멈추고 잠이 들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살피실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밤마다 쉼을 얻고 매주 하루를 온전히 안식할 수 있으며, 우리가 신실하게 노동한 것과 우리의 노동이 헛되지 않음에 만족하게 된다.

다니엘 M. 도리아니 - WORK : 거룩씨가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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