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세상의 길 그리스도의 길』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제자란 낮아지는 길을 가시는 예수님을 따라 그분과 함께 새로운 삶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복음은 상승 지향의 사회를 지탱하고 있는 기본 전제를 근본적으로 전복시킵니다. 이것은 충돌을 야기하는 동시에 사회를 뒤흔드는 도전입니다. 우리가 가난한 자와 억눌린 자 그리고 비천한 자들의 눈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그들의 생활방식에 겸손히 주의를 기울이며, 그들의 의견과 인식에 부드럽게 귀를 기울다면 ..
  • 도서『까막눈』
    어린 시절 할머니와의 특별한 기억을 담은 동화
    “저는 앞을 못 보시는 우리 할머니께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배웠습니다.” 신간 <까막눈>은 최남주 작가가 시각 장애인이었던 본인의 할머니에게 어린 시절 한글을 배웠던 특별 기억을 동화로 만들고, 자매인 최승주 작가가 삽화를 그렸다. 7살 어린 정이는 친구가 글을 모르는 자신을 까막눈이라고 부르자 앞 보시는 할머니의 깜깜한 눈을 떠올리며 울면서 집으로 돌아온다. 어린 손녀의 이야기를 들은 할머..
  • 도서『하나님을 경험하는 기도』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과 더 깊은 동행을 소망하는 분들에게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말씀을 통해 그분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하나님의 소망은 당신과 대화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당신을 위해 예비하신 풍성한 은혜를 주시고 그분의 임재를 맛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분은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나는 네 존재의 가장 깊숙한 곳, 그 새로운 지성소에 거하겠노라, 나는 내 뜻을 준행하는 자에게 가서 그와 함께 살겠노라”..
  • 도서『시작에서 답을 찾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먹지 말라고 하실 것을 왜 주셨을까요? 독극물을 안 만들면 될 텐데, 왜 만들어서 해골 표시를 하십니까?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자유의지는 선택의지입니다.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면, 무슨 기쁨이 있겠습니까? 선택과 기쁨, 자유와 기쁨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자유는 언제나 선택을 전제하고, 기쁨은 언제나 선택의 산물입니다. 부모는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공부하지 않으면..
  • 도서『디지털 바벨론 시대의 그리스도인』
    디지털 바벨론 시대,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오늘날,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화상 기기의 도움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젊은이들은 호주머니 속에 있는 작은 화면을 상담사, 연예인, 교사는 물론, 성교육 강사로까지 활용한다. 24시간 연결되어있는 모바일 기기들과 검색 알고리즘은 우리 삶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주는 새로운 환경을 창출했다. 손바닥 크기의 스마트폰은 우리의 믿음과 영성을 비롯해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
  • 도서『디어 지저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날이 저물 때까지 해결되지 못한 일들이 산더미 같더라도, 나와 계속해서 교제했다면 그날은 성공이란다.” “나의 사랑하는 자야,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가 세상에는 매우 많지만 대부분 의미 없는 것들이란다. 네가 헷갈리지 않도록 단 한 가지 판단 기준을 알려 줄게. 바로 나를 기쁘게 하고자 노력했는지 여부야. 나는 네가 나와 교제하기를 최고의 목표로 삼을 때 가장 기쁘단다. 하루를 살면서 나와 ..
  • 도서『예수님의 10가지 명령』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회개는 인간이 주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의지적으로 회개해서 올바르게 회개한 적이 있을까요? 인간은 절대 그럴 만큼 괜찮은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만큼 끔찍하고 질긴 존재도 없습니다. 우린 절대로 스스로 각성하여 하나님께 온전히 회개한 적이 없습니다. 진짜 참된 부흥, 진짜 참된 회개는 하나님이 주도하시는 회개입니다...
  • 도서『나는 기독교 보수주의자입니다』
    카카오톡 이모티콘 ‘베니’ 구작가의 배우자 기도 이야기
    들리지 않는 자신을 대신해 좋은 소리를 많이 들으라고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고 있는 구작가. 신간 <하나님, 듣고 계시죠?>는 구작가의 첫 묵상 에세이이자 배우자 기도 응답의 간증 글이다. 서른한 살의 어느 날, 망막색소변성증, 더 정확히는 어셔신드롬이란 진단에 결혼은 자신에게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라고 단정 지어버렸다. 당연하던 예배의 소중함과 간절함을 느낀 순간 함께 예배할 수 있는 배..
  • 도서『염려에 관하여』
    염려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길
    저자는 집과 교회를 멀리 떠나 있던 어느 날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주체할 수 없는 불안함에 급히 국제전화를 해봤지만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한다. 이처럼 사실이기 때문에 염려하고 걱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닌데 속으면서 염려하고 근심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고 말한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염려에 대하여>는 염려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염려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 염려를..
  • 도서『예수님의 행복수업』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굶주림과 목마름이라는 단어는 본문에서 계속성을 나타내는 현재시제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이 굶주림과 목마름이라는 것이 계속되어야 함을 뜻한다. 우리가 육신적으로 하루 세 끼를 먹으며 매 끼마다 배고픔과 목마름을 경험하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매일 굶주림과 목마름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이와 같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 일은 하루에도 몇 번씩 일어나야 하는 현상으로, 만약 주림과 목마름을 ..
  • 도서『시편의 소망』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은 믿음의 원리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은 사람들에게 실망했다고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실망할수록 오히려 완전하신 하나님만이 의지할 분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의 실망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우리처럼 똑같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그럴수록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더 의지했습니다. 그것이 다른 ..
  • 도서『사랑이 필요해서 그래』
    CCM 싱어송 라이터 김복유, 첫번째 묵상 에세이 출간
    ‘잇쉬가 잇샤에게’,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로 친숙한 싱어송 라이트 김복유의 첫번째 묵상 에세이 <사랑이 필요해서 그래>가 출간됐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결혼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기까지, 그리고 방황하던 청년기를 지나 신랑 되신 주님을 전하는 찬양 사역을 하기까지 그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과의 경험을 솔직, 유쾌하게 담아냈다. 그의 노래가 그러하듯 김복유의 글에도 하나님..
  • 도서『고물 심장 고장 난 심장』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청년 시기는 꿈도 많고 자신감도 많습니다. 그 청년 시기 때 모든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모르고 이끄심 없이 살게 되면 불안과 근심이라는 적에 발목을 잡혀 엉뚱한 곳에서 의지할 곳을 찾게 됩니다. 그때 마침 세상의 모든 해답을 가지고 있을 것 같은 과학을 접하게 되면 바로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에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많은 청년이 사회에 진출하면서 사탄에 노출됩니다. 사탄은 먼저 늘 ..
  • 도서『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
    어둔 밤을 비추는 빛, ‘빌립보서’가 전하는 소망의 비결
    “밤이 깊을수록 별은 더욱 밝게 빛납니다. 어떤 어둠도 빛나는 별빛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빛을 이기는 어둠은 없기 때문입니다. 빌립보서는 어둔 밤을 비추는 별빛과 같은 편지입니다.” 최병락 목사의 신간 <어둠 속에 부르는 노래>는 전염병의 어둠에 갇힌 이들에게 감옥 안에서 시종일관 기쁨을 노래한 바울사도의 서신 ‘빌립보서’에 담긴 역설의 신비를 전한다. 빌립보서는 바울이 로마 감옥에 1차 ..
  • 도서『하나님은 언제나 너를 돌보고 계셔』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할 때,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주님 자신이시다. 허버트는 그야말로 그리스도로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가 그런 사람이라고 굳이 말해줄 필요도 없었다. 그리스도가 중심인 그의 삶과 증언이 그가 한 영혼을 구원하는 비결이었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를 얘기하는 것이 영혼을 구원하는 비결이었다. 진 에드워드, <하나님은 언제나 너를 돌보고 계셔>..
  • 한남대 이문균 명예교수 부부
    이문균 한남대 명예교수, ‘슬기로운 부부생활’ 출간
    이문균 교수는 “수많은 사람들이 부부로 살고 있다. 행복하게 사는 부부, 그럭저럭 사는 부부, 마지못해 사는 부부, 심지어 죽지 못해 사는 부부도 있다”며 “부부로 살면서 이런 게 행복이지 싶은 때도 있지만 이렇게 살려고 결혼했나 싶은 때도 있다. 어떤 때는 이제 그만 부부라는 인연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했다...
  • 도서『기도의 자리로』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빈손에 주신다”라는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말도 있습니다. 양손에 짐이 가득한 사람은 하나님의 선물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 짐이 늘 죄나 세상 염려는 아닐 겁니다. 우리의 방식대로 그분을 예배하려는 조급한 시도도 때로는 짐이 되니까요. 내 경우만 하더라도 가장 단골로 기도를 방해하는 잡념은 중대한 내용이 아니라 잠시 후에 하거나 삼가야 할 일과 같은 자잘한 내용이지요...
  • 도서『성막에서 예배를 배우다』
    하나님의 성막이 주는 참된 예배의 메시지
    무엇이 참되고 바른 예배인가? 어떻게 예배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인가? 예배를 정말 예배 되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유진소 목사의 신간 <성막에서 예배를 배우다>는 언택트 시대 참된 예배외 신앙생활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이 예배의 롤모델로 주신 성막을 통해 참된 예배란 무엇인지,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와 성도는 어떠한 모습으로 이 시대 가운데 자리해야 하는지를 이야기한다...
  • 제25회 문서선교의날
    기출협 ‘제25회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한국기독교출판회가 주관하는 제25회 문서선교의 날 기념식이 지난 20일 오후 2시 목동 CBS 채플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기념식은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되었다. 이날 행사는 1부 오프닝 세리머니와 수상자 인터뷰, 2부 예배, 3부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순서로 진행되었다. 손달익 CBS 이사장이 예배 말씀을, 기출협 황성연 회장이 3부 기념식의 개회사를 전했다. 손달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