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와이즈뮤직 강하늘 대표 ©와이즈뮤직 제공

교회음악전문기업 와이즈뮤직(와이즈성가)이 교회음악전문 출판사인 호산나음악사를 인수합병했다고 1일 밝혔다.

1971년 설립된 호산나음악사는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약 300여종의 교회음악 전문 도서를 출간한 교회음악 전문 출판사이다.

와이즈뮤직은 (재)한국찬송가공회, ㈜삼익악기와 기술 및 자원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국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찬송가반주기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의 모든 교회를 지원하는 등 한국교회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서울시청이 주무관청인 (사)와이즈뮤직오케스트라를 설립하여 교회들이 스스로 오케스트라를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진행해 왔다.

또한, 지난해에는 HYMN KOREA를 설립하여 성가 작곡가들의 권익을 보호하며 찬양을 제작, 보급해오고 있다.

와이즈뮤직 강하늘 대표는 “반주자가 없는 교회에서도 찬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와이즈뮤직의 자동반주시스템과 호산나음악사의 다양한 교회음악콘텐츠가 만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와이즈뮤직 #호산나음악사 #강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