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에어콕
(왼쪽부터) 조흔우 에어콕 대표, 여인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장이 비대면 화상으로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쾌적공기질 측정 및 관리 전문기업 ㈜에어콕이 총 4천 5백만원 상당의 휴대용 미세먼지측정기 ‘에어콕베이비’ 1천 개를 전국 소재 100개 아동센터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달식은 에어콕 조흔우 대표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 여인미 본부장이 비대면 화상으로 진행됐다. 에어콕이 지원한 물품은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각지에 있는 100개 아동센터에 전달돼 각 센터 별 초미세먼지 지수를 LED 색상을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에어콕베이비’ 어플을 통해 면역력 예방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실내에서 답답한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지원해준 에어콕에 감사하다”며 “코로나 이후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진 요즘 아이들의 건강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에어콕은 건강한 공기문화 조성을 위해 ‘클린에어콕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