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희 작가의 작품 '꿈꾸는 자의 행복'. ©갤러리 측 제공
화면 전체 화사한 꽃그림 형상으로 행복을 전하는 최진희 작가가 오는 5월 30일까지 포천 갤러리뮤에서 "꿈꾸는 자의 행복" 시리즈 작품으로 개인전을 진행한다.
최진희 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꽃과 인간, 자연과 도시, 고독과 환희를 하나의 화면 안에 공존시키며 조화를 모색하는 작업"이라며 "화면 전반에는 자연과 인간을 하나로 엮으려는 작가의 깊은 의지가 흐르고, 그 바탕에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자리한다"고 했다.
한편 최 작가는 특색 있는 반추상 이미지 꽃의 형체로 희망을 만들어가는 중견 작가로, 감상자와 공감을 중요시하며 창작을 하는 미술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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