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iseSymphony진화론vs창조론 운영자
노아 홍수 이전에는 왜 900살까지 살 수 있었는지를 풀이한 노이즈심포니 운영자 ©NoiseSymphony진화론vs창조론 유튜브 채널

창세기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평균 수명은 일찍 하늘로 올라간 에녹을 제외하면 900살이 넘는다. 이 평균 수명이 어떻게 가능한지 과학적으로 풀이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창세기 초반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수명을 보면 아담에서 노아까지 셋이 912살, 에노스는 905살, 게난은 910살, 마할랄렐 895살, 야렛 962살, 에녹 365살, 므두셀라 969살, 라멕 777살, 노아 950살로 평균 910살로 기록되어 있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 중에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는 969살로 가장 장수한 인물이다. 이렇게 장수할 수 있었던 원인을 유튜브 ‘NoiseSymphony진화론vs창조론’(이하 노이즈심포니) 운영자가 분석했다.

먼저 진행자는 성경 기록을 통해 홍수심판 후로 인간의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든 것을 지적하고 있다. 대홍수 이후 셈이 600살, 아르박삿이 438살을 살고 이후 벨렉이 239살 아브라함은 175살을 살 게 된다는 것이다. 대홍수 심판이 하나의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인데 그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둘째 날 물을 창조하시며 하늘 위에 물과 하늘 아래 물로 나누신 것을 언급한다. 우리가 하늘 아래 물은 바다로 생각할 수 있는데 하늘 위에 물은 지금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상상하기 어렵다며 하늘 위의 물이 무엇인지 찾아보았다고 한다.

창세기 7장 11절에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라고 나와 있다. 진행자에 따르면 창조 과학자들은 대기권에 물층이 있었다면 지구에 어떤 변화가 있나 연구를 시작했다고 한다. 연구 결과 놀랍게도 대기권에 물층이 있다면 인간이 살기 좋은 환경이었을 거라는 결과가 나왔다. 인간의 노화에 가장 큰 요소가 태양에서 오는 빛이라는 것이다. 이 빛 중에는 생명체에게 이로운 빛도 있지만 해로운 빛도 있다. 지금은 해로운 빛이 더 많다고 한다. 감마선, 엑스선,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마이크로파, 전파 중에서 가시광선부터 전파까지는 몸에 이로운 빛이다. 그 아래로 자외선, 엑스선, 감마선 등은 생명체를 병들게 하고 죽게 하는 해로운 빛이다. 특히 감마선은 생명체가 다량으로 맞게 되면 생명체가 녹아버린다. 이 빛은 핵폭탄이 터질 때 나오는 빛이다.

엑스선도 임산부가 쬐면 기형아가 나올 수 있고 암에 걸릴 위험도 생기고 여러 가지 질병을 유발하는 빛이다. 근데 현재 지구는 이로운 빛보다는 해로운 빛을 더 받고 있다고 진행자는 말하고 있다. 심지어는 계속 오존층이 파괴되면서 해로운 빛이 더 들어오고 있고 그로 인해 자외선 차단 크림이 나오게 됐다는 것이다.

진행자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 대기권에 물층이 있게 되면 양자역학적 원리로 강한 빛들이 물 분자들과 서로 반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물층을 통과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했다. 이 물층의 형태는 어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수증기층 어떤 분은 눈에 보이는 물층, 또 어떤 과학자는 얼음층으로 되어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도 있다고 한다.

진행자는 최근에 찾은 자료 중에 흥미로운 것은 이 물층이 얼음층으로 되어 있었을 것이라는 해석이라고 했다. 그는 미국 나사에서 발견한 기이한 현상을 소개했다. 우주선이 대기를 뚫고 올라갈 때 배기가스를 남기는데 그게 얼어서 얼음 구름을 만들고 그 얼음 구름이 땅으로 떨어지지 않고 북극이나 남극으로 떠내려가서 극지방 상공 80km 상공에 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진행자는 역사적인 기록도 살펴봤다. 요세프스라는 역사가의 기록을 보면 히브리인들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셨을 때 둘째 날에 크리스탈 궁창(A crystalline firmament) 을 세상에 두셨다는 기록이 있다. 크리스탈 궁창은 유리 같은 물질이다. 진행자는 궁창 위에 관한 기록은 성경기록과 요세프스 기록, 나사에서 발견한 얼음기록에 근거해 그 물층이 얼음층을 의미하고 지구를 감싸고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고 조심스럽지만 타당하게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다음으로 진행자는 인간이 긴 수명을 누릴 수 있었던 요소로 지구 자기장을 꼽았다. 과학 시간에도 배운 바와 같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큰 자석과 같다. 이 지구에는 거대한 자기장이 형성되어 있는 것이다. 이 자기장이 태양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해주는 강력한 보호막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태양에서는 핵융합이 일어나면서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살인광선이 폭풍처럼 뿜어져 나오고 있는데 이 자기장이 태양풍을 막아주어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는 보호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진행자는 이 자기장이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약해지고 있다는 것을 짚었다. 과학자들이 자기장의 세기를 측정해봤더니 1400년마다 절반씩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1400년 전에는 지금보다 2배 컸고, 2800년 전에는 4배, 4200년 전에는 8배, 5600년 전인 아담 시대 때는 지금보다 16배가 더 강했기 때문에 지구를 더 강력하게 보호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기에 궁창 위에 물까지 있으니 지구는 엄청나게 보호받고 있었다. 지금은 보호막이 점점 뚫리고 있는데 그 현상이 바로 오로라라고 했다. 오로라 현상은 극지방에서 태양에서 오는 살인광선이 자기장을 뚫고 지구로 약간 들어와 보이는 현상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기장이 약해져 오로라를 어디에서도 발견하게 될 수도 있고 그렇다면 생명체들이 더 빠르게 병들고 노화될 것이라고 진행자는 말했다.

진행자는 여기서 조사를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깊게 풀이하고 있다. 그는 지금보다 노아 시대가 산소의 농도가 더 짙었다는 것을 말했다. 얼마 전 미국 캘리포니아 국립과학교육센터 회장인 지니 스캇이 미국 중서부에만 80개의 석탄층이 있는데 지금 이 세상에 있는 석탄량을 보면 오늘날 지구의 모든 식물을 다 파묻어도 그렇게 많은 석탄으로 바뀔 수 없을 거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주장은 거의 모든 과학자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서 지금 석탄이 너무 많아서 지구에 존재하는 나무와 풀과 덤불을 아무리 압축해도 지금의 석탄량을 만들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과학자들이 지금의 석탄량이 나오려면 육지가 80%에 바다가 20%가 되어야 하고 그 80%의 땅에 지금보다 100배 이상의 식물이 존재했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는 바다가 70%, 육지가 30% 정도 이다.

식물이 많아야 모든 생명체에게 좋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나무와 풀과 꽃이 우거진 숲속이 생명체에게 좋지 사막이나 빙하 툰드라 같은 식물이 없는 곳이 생명체에게 이롭지 않다. 그렇게 예전에는 지금보다 식물이 100배 많았다는 것이다. 실제로 창세기 1장 29절에 채소와 나무가 온 지면에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 기록은 홍수 심판 전의 지구의 모습을 묘사한 기록이다.

홍수 심판 이후에 지구가 지금 우리가 사는 모습으로 바뀐 것이라고 진행자는 말했다. 지금 지구의 북극과 남극을 보면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하나 없다. 북극지방 온도가 영하 70도까지 내려가고 적도지방은 영상 40도까지 올라간다. 만약에 궁창 위에 물층이 있었다면 북극이나 남극에 식물이 사는 게 가능하다. 물은 비열이 가장 높기 때문에 만약 물층이 지구를 감싸고 있었다면 온실처럼 온도를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진행자는 말했다. 유리온실 안에서 식물재배하는 원리와 비슷한 것이다.

그런데 이게 아무 증거가 없는 것이 아니다. 빙하를 뚫어보면 아열대 식물이 냉동된 채로 발견되고 있다. 극지방이 과거에는 따뜻했던 적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창세기 8장 22절에는 추위와 더위를 시작하신다는 말씀도 기록되어 있다.

창세기 2장 5절에서 6절을 보면 홍수심판 전에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고 나와 있다. 홍수 심판 전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비는 차가운 공기와 뜨거운 공기가 만나야지 기압골이 형성되면서 따뜻한 쪽에 구름이 형성되면서 비가 내리는 것이다. 그런데, 온 지구가 따뜻하고 궁창 위에 물층이 덮고 있으면 비구름이 생길 수가 없어서 비가 내릴 수 없다. 성경에서 홍수심판 이전에 무지개를 볼 수 없었던 것도 물층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진행자는 과거 지구가 살기 좋은 곳이었다는 증거로 공기 중 산소 비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쥬라기 공원 1편에서 공룡 피를 빨아먹은 모기가 호박 진액에 갇히는데 그 진액 안에 있는 모기에서 공룡 피를 채취해서 그 피에 있는 DNA를 만들어서 그걸로 공룡을 만드는 픽션의 영화이다. 그런데 실제로 공기 방울들이 갇혀있는 호박 진액을 지질학자들이 발견했고 그 공기 방울을 분석해보니 지금과 달리 50%가 산소로 이뤄져 있었다고 한다. 이 시대의 공기에는 약 20%가량의 산소가 들어있다. 그런데 그 모기가 살던 시대에는 산소가 50%가 있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공기 중에 산소가 50%를 차지하고 있다면 우리 몸에는 매우 충분한 산소를 받아들여서 혈장이 산소로 충만해진다. 우리가 지치지 않고 100킬로 이상 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댄스 가수들이 격렬한 댄스를 추고 나서 바로 무대 뒤쪽으로 다음 곡을 준비하기 위해 내려와서 캔으로 된 산소를 마시고 다시 무대 위에 올라가는 모습이 나온다. 몸이 빨리 회복되기 때문에 마시는 것이다. 병원에도 고압산소챔버가 있다. 그곳에 들어가면 회복속도가 빨라진다.

실제로 미국 텍사스에서 우물에 빠진 아기 제시카는 20cm 지름의 쇠파이프 속으로 떨어져 이틀 반 만에 구출됐다. 이 아이를 우물 밖으로 꺼냈을 때 피 순환이 안돼서 피부가 까맣게 되어 있었다고 한다. 의사들은 이 아이의 다리를 즉시를 잘라야 한다고 했지만 한 다른 의사가 고압산소실에 넣어보자고 했다. 그 아이가 고압산소실에 들어가고 2시간 만에 피부가 핑크색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 고압산소치료는 중풍환자, 다발성경화성, 문둔병, 뇌성마비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고, 프로스포츠팀에도 고압산소챔버를 하나씩 갖고 있다. 여기 들어가 있으면 경기 후에 피곤해진 몸이나 부상당한 선수가 2배 이상으로 회복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진행자는 공룡이 있었던 것은 지구가 살기 좋은 환경이었다는 것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파충류는 시간이 지날수록 크기가 계속 커지기 때문에 파충류는 에덴동산에서 900살까지 살면서 엄청난 크기의 파충류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새로운 이론을 찾아내는데 공룡들이 멸종한 이유 중 하나가 산소가 부족했을 거란 것이다. 1993년도에 공룡 중에 아파토사우루스가 있는데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찾아냈다. 24m 아파트 10층 높이 되는 큰 몸집의 아파토사우루스가 지금의 말이 가진 콧구멍 크기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 작은 콧구멍을 통해서 충분한 공기를 마실 수 있었냐는 문제를 풀기 시작했다. 더 높은 기압의 산소가 존재했다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산소가 진하기 때문이다. 작은 콧구멍으로 마셔도 산소의 양이 충분히 그들의 생명을 유지해 줄 수 있었을 것임을 추론했다.

덩치가 큰 생명체들이 더 많은 식량이 필요하다. 지금 코끼리도 하루에 100㎏을 먹는다고 한다. 지금 코끼리보다 50배 정도 큰 공룡들은 하루에 5천 킬로그램을 먹어야 했다. 공룡의 멸종이 산소뿐만 아니라 지구의 식물량이 1/100로 줄었기 때문에 멸종했다는 것이다.

인간도 신체 중에서 성장을 멈추지 않는 것이 있다. 눈썹뼈이다. 인간이 죽지 않고 살아있는 한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만약 우리가 900살까지 산다면 우리 눈썹 뼈는 심하게 튀어나오게 된다. 그런데 이 두개골이 발견됐다. 예전 교과서에 배운 유인원의 두개골이라고 주장했던 네안데르탈인의 두개골이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 과학자들이 이 눈썹뼈를 알지 못했을 때는 눈썹뼈가 이상하게 튀어나온 이 모습을 이상하게 생각했고 그거를 원시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노이즈심포니 진행자는 식생활이 그 사람의 수명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언급했다. 그는 “먼저 홍수심판 전과 후 식생활이 변화된다. 우선 홍수심판 후에 노아가 방주에서 나왔을 때 하나님께서 창 9장 3절에서 4절에 이제 살아있는 동물을 잡아먹으라고 한다. 홍수 이전에는 창세기 1장 29절처럼 채소와 열매를 먹으라고 한 것이다. 홍수 이전 사람들은 고기를 먹지 않고 채소와 과일만 먹었다는 것이다”

그는 위스콘신에서 연구된 결과도 나열했다. “1989년도부터 76마리의 원숭이를 두 그룹으로 나눠서 한 그룹은 먹고 싶은 것 마음대로 먹게 하고 한 그룹은 30% 양을 줄여서 채식과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먹게 한 것이다. 25년 동안 어떤 변화가 있는지 계속 관찰했다. 그래서 질병이 발생한 비율을 보니 마음대로 먹은 그룹에서는 암이 8건 발생, 조절한 그룹에서는 4건, 심장병은 4건 / 2건, 대사질환은 17건, 채식하고 소식한 그룹은 1건도 나타나지 않았다. 왜 먹는 것으로 이런 차이가 났나 그 이유를 찾다 보니 활성 산소를 발견했다. 우리가 에너지를 내려면 산소를 마시고 음식물을 먹어야 한다. 그리고 이산화탄소를 몸 밖으로 내보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몸 안에서 물이 생긴다. 물로 바뀌는 과정에서 약간의 산소가 활성산소로 바뀐다. 근데 이 활성산소가 우리 몸에 굉장히 안 좋다. 양이 적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우리 몸 안에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방어시스템이 잘 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지면 세포 내에 유기물질들을 산화시켜서 병들고 노화되게 한다. 흔히 쇠붙이가 산화되면 녹이 스는 것과 같다. 활성산소가 우리 몸 안에서 DNA, 단백질, 지질들을 산화시켜서 병들게 한다. 그래서 몸에 병이 생기고 노화가 된다. 그만큼 많은 활성산소가 생기면 병들고 급격한 노화로 이어진다”고 했다.

이어 그는 “과학자들은 소식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물질이 있을 것이다며 찾게 된 것이 ‘레스버라트롤’이다. 기능성 건강보조제로 나온다. 이 물질은 포도 껍질에 많다는 것을 발견한다.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녹스는 걸 막아주는 역할이다. 과학자들은 항산화제가 풍부한 음식을 찾기 시작한다. 당근, 시금치, 잡곡, 녹차, 토마토, 베리, 포도, 브로콜리, 마늘, 콩 등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게 되면 저칼로리기 때문에 활성산소가 적게 생겨서 이롭고 동시에 항산화제 역할까지 하므로 적게 생긴 활성산소마저도 제거하게 된다”고 했다.

그는 “하나님은 왜 갑자기 육식을 허락하셨을까? 최근 과학 논문 중에 50년 전 사과 한 개에서 나오는 영양소를 얻으려면 지금의 사과 26개를 먹어야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과거로 돌아갈수록 채소나 과일들의 영양소가 더 많았다는 것이다. 지구 환경이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 홍수심판 이전엔 과일만 섭취해도 충분히 생명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었지만, 홍수심판 이후로는 그게 힘들어진 거다. 그래서 이제부터 육식을 하라고 한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래서 홍수 심판 이전에 살고 있었던 이들이 이렇게까지 오래 산 것은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가능할 수도 있다”며 설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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