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누가회가 제8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오는 11월 16일(토) 오후 6시 서울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에서 개최한다.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상담하는 대화기법'을 주제로 이경애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기독일보 홍은혜 기자] 성누가회가 제8회 ‘대한기독의료인 리더십 세미나’를 오는 11월 16일 오후 6시 서울 고려대 의과대학 본관에서 개최한다.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상담하는 대화기법'을 주제로 이경애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예은심리상담교육원장인 이경애 박사는 이화여자대학교 목회 상담학 박사(Ph.D)이며, 이화여대와 감신대 상담학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가족상담전문가이자 목회 상담 전문가로서 학술대회 및 여러 상담과 교육프로그램 진행 등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환자들과 효과적으로 상담하는 대화기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의료인의 입장에서 환자를 잘 이해하고 치료적 관계로 이끌어가기 위한 내용을 다루게 될 예정이다.

성누가회는 “의료인이 내원하는 다양한 환자를 대할 때 필요한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중에 상담은 매우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며 "전문적인 심리상담강의를 통해 보다 환자의 입장에서 가깝게 다가가고 마음 깊은곳의 아픔도 치유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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