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길이 되시며, 진리가 되시며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특별하신 사랑으로 새로운 하루를
맞이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비옵기는 오늘도 나의 믿음이 진리 안에서
굳게 서게 해 주시고
의례적인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주님께서 필요로 하고 쓰임을 받는 일꾼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평화를 이루는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해 주시고,
의의 나팔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새벽의 나팔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편견 때문에 사람 앞에 죄를 짓지 않게 도와 주시고
신념이라는 베일을 씌워 독선에 빠지지 않도록
깨끗한 마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오늘도 내 마음을 정결케 하사,
하나님 앞에서는 누구나 똑같이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아
진정 낮은 자의 마음으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갈보리산 위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나 자신의 믿음의 자리를 점검하고 반성하는
매일 매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한상용 목사는…
감리교 신학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서강대 언론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CBS 편성국장, 사목실장, 대구, 광주 본부장, 세계 크리스천미디어협회 이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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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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