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이 1일 방영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연 기획자로 나선 근황과 일상을 공개했다.
정애연은 공연 제작사 대표 직함을 달고 기획과 연기 활동을 함께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일상에서는 회식 후 외출복 차림과 화장을 유지한 상태로 잠에 들거나 1주일 넘게 짐 가방을 정리하지 않는 털털한 면모를 나타냈다.
[사진=뉴시스]
어머니와 함께 사는 생활상도 가감 없이 전했다. 늦잠과 숙취로 모친에게 꾸중을 듣거나 “좋은 사람을 찾아보라”면서 재혼을 권유하는 모친의 말에 능청스레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돌리기도 했다.
정애연은 지난 2009년 배우 김진근과 혼인했으나 2021년 파경을 맞았으며 아들 양육권은 김진근이 가졌다. 이혼 후 모친과 합가한 정애연은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