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2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자신이 받은 리프팅 시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지혜는 이날 '이지혜 성형 대성공시킨 신사동 성형외과 원장님 럭셔리 집 최초공개'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주치의인 성형외과의사 이장원의 자택을 찾았다. 그는 “얼마 전에 리프팅으로 많은 분들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고, 그걸 보시고 알음알음 찾아서 가셨다”고 전했다. 이에 이 원장은 “많이들 오셨다”고 답했다.
[사진=뉴시스]
이 원장은 항노화 관리를 3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5~10년 후에도 지금 모습을 유지하는 게 항노화”라며 40대를 위한 시술로 눈밑지방재배치와 상안검, 하안검 등을 꼽았다. 이어 피부 처짐 현상을 언급하며 “생에 몇 번밖에 못 한다. 40대 한 번 받으면 60~70대에 한 번 더 하면 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원장은 50대와 60대뿐 아니라 40대 사이에서도 안면 거상 시술을 많이 받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이지혜가 거상 시술 여부를 묻고 “안면 거상도 한다”는 답변을 듣자, “조만간 연락 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