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김연아가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자 일본 언론과 팬들이 호응을 보냈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29일(현지 시간) 김연아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들을 다뤘다. 게시물 속 김연아는 검은 긴 생머리에 겉옷인 패딩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또렷한 쌍꺼풀 등 변함없는 외모를 보였다.

김연아 일상 사진에 현지 매체와 일본 팬들 호응
[사진=뉴시스]

해당 사진을 접한 현지 팬들은 “귀엽고 정말 잘 어울린다”, “정말 예쁘다”, “진짜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어 “대학생 같다”,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냐”, “너무 예뻐서 말문이 막힌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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