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노래선교단
‘2026 여름, 네 번의 만남-쏠티와 함께’ 포스터 ©샬롬노래선교단
샬롬노래선교단이 2026년 여름성경학교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과 의정부, 익산, 대구 등 전국 4개 교회에서 어린이 복음 뮤지컬 ‘쏠티와 함께’ 사역을 진행한다.

샬롬노래선교단은 ‘2026 여름, 네 번의 만남-쏠티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교사, 지역교회가 함께하는 복음 사역을 펼친다고 밝혔다.

첫 사역은 18일 서울 광현교회 유년부 여름성경학교에서 열린다. 어린이 복음 뮤지컬 ‘쏠티와 함께’의 주인공인 ‘쏠티’가 어린이들과 함께 찬양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무대로 마련된다.

이어 19일에는 의정부 광명교회에서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온 교사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선교단은 교사들의 헌신과 순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31일에는 익산 이리신광교회 여름성경학교를 찾아 사역을 이어간다. 샬롬노래선교단은 이번 공연이 익산 지역 사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역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복음 사역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샬롬노래선교단
샬롬노래선교단의 어린이 복음 뮤지컬 ‘쏠티와 함께’ 공연 모습 ©샬롬노래선교단
마지막 일정은 8월 5일 대구 삼덕교회가 개최하는 ‘2026 삼덕씨앗캠프’에서 진행된다. 지역 교회 어린이와 교사들이 함께하는 연합 캠프에서 복음 뮤지컬 공연을 통해 다음세대 신앙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샬롬노래선교단 관계자는 “이번 여름 네 곳의 교회와의 만남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각 현장의 아이들과 교사, 그리고 작은 교회들이 함께 걸어가는 동행의 시간”이라며 “쏠티와 함께가 그 자리에 함께함으로써 복음이 다음 세대에게 이어지는 통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987년 창단된 샬롬노래선교단은 ‘세상 속에서. 세상 밖으로(In the world. Out to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음악과 공연, 예술 콘텐츠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 문화선교단체다. 대표 콘텐츠인 어린이 복음 뮤지컬 ‘쏠티와 함께’를 비롯해 다양한 복음 콘텐츠를 제작·운영하며 어린이와 다음세대를 위한 문화사역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번 사역 관련 소식은 샬롬노래선교단 공식 홈페이지(www.ssmission.co.kr)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