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소울
리빙소울의 첫 CCM 싱글 ‘잘 버텨줘서 고마워’ ©인피니스

생명의 가치와 사랑, 회복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아티스트 팀 리빙소울(Living Soul)이 첫 번째 CCM 싱글 ‘잘 버텨줘서 고마워’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노래다. 화려하지 않아도,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소중함을 담아냈다.

“오늘도 버텨줘서, 정말 고마워요. 아무도 몰라줘도 조용히 하루를 살아낸 당신을 기억하고 싶어요. 들풀처럼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고, 이름 없이 빛나지 않아도 자신의 자리에서 살아가는 모습. 그 모습이 얼마나 귀한 지, 얼마나 아름다운지 마음을 다해 전하고 싶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이 노래가 작은 온기로 남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그 자리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크레딧 앨범 소개 중에서)

리빙소울
리빙소울 ©인피니스

리빙소울은 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다시 걸어갈 힘을 얻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번 앨범에는 팀의 멤버이자 찬양사역자인 오혜진이 작사·작곡과 보컬을 맡았으며, 박예솔이 함께 노래했다. 또한 최하나가 프로듀싱과 편곡, 건반에 이지혜, 기타에 김규영의 참여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팀의 리더인 오혜진은 “이번 앨범은 당연하게 지나치기 쉬운 하루의 소중함을 다시 바라보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며 “지금 이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의 오늘이 조금 더 따뜻해지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살아갈 용기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 노래가 각자의 이야기 속에 작은 쉼표처럼 머물며 오래도록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