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레기독학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닮음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매 학기 ‘비전의 날’ 행사를 열어 학생들의 성장과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왔다.
학교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기존 ‘비전의 날’ 프로그램을 확대해 명사 초청 특강 형식의 ‘비전콘서트’로 진행된다. 학생들이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비전과 진로를 발견하고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도전하는 믿음, 닮아가는 성품: 세상 속에서 비전을 꽃피우다’이며, 주제 말씀은 시편 92편 12절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이다.
이번 비전콘서트에는 프리미엄 침구 전문 브랜드 ‘프렌치 럭셔리’의 정혜인 대표가 강사로 초청된다. 정 대표는 월드비전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정 대표의 강연으로 시작되며, 이후 교내 미팅과 다과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학교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와 비전에 관한 강의를 들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은 사람으로 어떻게 성장할 것인지를 돌아보고 결단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믿음으로 도전하고 성취한 경험을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전인격적으로 성장한 삶의 모습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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