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세대학교와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이 26일 한세대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세대 제공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발전기금 전달식을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26일 개최했다.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는 1975년 결성된 이후 미국 및 캐나다 내 한인교회 성령운동의 선구자로서 능력 있는 복음 전도와 오중복음, 삼중축복, 4차원의 영성과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메시지를 통해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에 주력하고 있다.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관계자들은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전 세계에 파송한 선교사들을 초청해 영적 재충전을 돕고 세계 선교 전략을 나누는 제52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여 이날 한세대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발전기금 전달을 하게 되었다.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를 대표하여 진유철 북미총회장(미국 나성순복음교회)과 백형두 총무(미국 뉴저지갈보리순복음교회) 등이 참석하였다. 기부자를 대표하여 진유철 북미총회장은 발전기금 후원 2천만 원을 후원의 뜻을 담은 폼포드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감사패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한세대학교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 후원자들이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 특성화, 장학금 지원 등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재원 조성을 위해 출연한 것이다. 출연 방법으로는 현금뿐만 아니라 부동산,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골동품, 고서화 등의 문화재, 교육 및 연구와 업무용 물품 등을 포함한 자산 가치가 있는 유형 그리고 무형의 자산이 포함된다.

한편, 설립 73주년의 한세대학교는 백인자 총장을 중심으로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S) ▲학생 성공 실현(O) ▲대학 경영 고도화(A) ▲사회적 가치 제고(R) 등 SOAR 전략을 전개하며 일반 및 지정 기금으로 학교 발전기금을 유치하여 해당 재원을 활용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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