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상임대표 서정형)가 최선 목사(세계로부천교회 위임목사)를 신임 ‘신바람힐링 강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기독문화선교회의 새 강사로 합류한 최선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소속으로, 현재 세계로부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최 목사는 총신대학교 대학원 신학석사(Th.M.), 안양대학교 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및 신학박사(Th.D.)를 취득한 데 이어, 미국 오랄로버츠대학교(Oral Roberts University) 대학원 목회상담학박사(D.Min.), 서울한영대학교 대학원 문학석사(M.A.)와 철학박사(Ph.D.) 학위를 각각 받았다. 신학뿐만 아니라 상담학, 인문학을 넘나드는 깊이 있는 학문적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현재 오산대학교(OCU) 겸임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는 최 목사는 SBCM KOREA 대표이자 언론 매체의 칼럼니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교계 내에서는 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연합 전 사무총장, 삼백만부흥운동본부 상임대표, 고페르부흥사협의회 실무회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전파에 앞장서 왔다.
지역사회와 교계를 아우르는 공로 또한 두텁다. 최 목사는 2022년 대한민국 자랑스런 베스트대상에서 ‘목회자 공헌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9년 제15회 대한민국 독도예술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 2017년 부천시장 표창 등을 받으며 대내외적으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소속 시인으로 등단해 다채로운 문학 활동을 펼치는 등 문화 사역자로서의 발걸음도 이어가고 있다.
기독문화선교회 관계자는 “최선 목사가 쌓아온 풍부한 목회 현장 경험과 상담 및 치유 사역에 대한 전문성이 이번 신바람힐링 강사 활동을 통해 큰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교회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건강한 기독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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