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현대예배학회(회장 가진수, 부회장 양정식)가 오는 25일 동탄시온교회에서 ‘제5회 현대 예배 찬양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와 찬양(Worship in Spirit & Truth)’을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에는 다양한 예배학 및 교회음악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레스터 루스 교수(미국 듀크신학교 예배학과)는 ‘현대 예배와 찬양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현대 예배의 역사와 흐름을 다루며, 양정식 교수(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는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를 주제로 예배를 살리고 공동체를 세우는 교회음악 행정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가진수 교수(미국 월드미션대학교 찬양과예배학과)는 ‘예배와 찬양의 성경적 본질’을 주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와 찬양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등록비는 3만 원이며 강의안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에는 워십뮤지션매거진,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 월드미션대학교 예배학과, 패니크로스비재단 등이 동역 단체로 참여한다.
주최 측은 이번 심포지엄에 대해 “‘현대 예배의 진리를 찾아 미래를 이끄는’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음 세대에 올바른 신앙 유산을 전하고, 한국교회가 새로운 시대와 패러다임 속에서 하나님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와 예배자들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예배를 기획하고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현대예배학회는 이번 ‘현대 예배 찬양’ 심포지엄을 통해 세대를 통합하고 기독교 유산을 계승할 미래 세대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공동체를 세워가는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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