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는 홍보대사 가수 신성의 공식 팬클럽 ‘뉴스타’가 국내 위기가정아동 지원을 위해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된 것으로 전해졌다.
팬클럽 회원들은 가수 신성을 응원하는 마음을 나눔 활동으로 이어가며 사회적 의미를 더했다. 팬들은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안정적인 환경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생계와 의료, 주거, 심리·정서, 교육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긴급지원과 생활안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에게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성장 환경을 돕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 신성과 함께 이어진 나눔 활동
가수 신성은 2025년 7월 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을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 홀트아동복지회의 슬로건인 ‘사랑을 행동으로’를 실천하는 활동에 동참하며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있다.
팬클럽 뉴스타의 이번 후원은 신성의 나눔 행보에 공감한 팬들이 ‘나눔 별’이라는 이름으로 뜻을 모으며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은 응원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동참하며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타 팬클럽 관계자는 신성이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식을 접한 이후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돕는 일에 함께하자는 제안이 팬카페를 통해 이어졌다고 전했다. 많은 회원이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며 이번 후원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팬클럽 관계자는 홀트아동복지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접하며 향후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팬들이 나눔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위기가정아동 지원 위한 지속적 나눔 기대
홀트아동복지회는 이번 후원을 통해 위기가정아동의 생활 안정과 회복을 지원하고 아동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긴급지원과 생활안정 지원을 통해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돕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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