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시니어 달크로즈 음악교육 운영의 성과와 확산을 위한 포럼 개최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시니어 달크로즈 음악교육 운영의 성과와 확산을 위한 포럼 진행 사진. ©한세대 제공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RISE사업단 주관으로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시니어 달크로즈 음악교육 운영의 성과와 확산을 위한 포럼’을 3일 교내 음악관 문화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진탁 한세대 부총장과 이규진 RISE사업단장, 정지영 예술학부장을 비롯해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윤호종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최진탁 부총장과 이규진 RISE사업단장의 환영사,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과 윤호종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유승지 주관교수가 ‘지역 시니어 웰니스 증진을 위한 달크로즈 교수법의 적용 사례 및 사업단 성과’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후 사업 성과 확산을 위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패널 토의에는 유승지·강지순·최연선 한세대 교수, 이한나 의왕아름채노인복지관 강사, 강지혜 연구원, 윤호종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박승우 의왕아름채노인복지관장, 신준영 캐어유 대표, 양재웅 너머서&펀케어넷 사무국장, 채아영 너싱홈 그린힐 사회복지팀장이 참여해 시니어 음악·예술 교육의 성과와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유승지 한세대 RISE사업단 지역시니어웰니스증진사업부 주관교수는 “지역사회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과 노년 지원을 위한 음악·예술 기반 교육 실천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시니어웰니스증진사업부는 2025년 군포시노인복지관과 협력해 ‘달크로즈 칼림바 초급’, ‘달크로즈 피아노 초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니어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정서적 만족감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너싱홈 그린힐 요양원에서 ‘너싱홈 그린힐 겨울 음악회’를 개최해 치매 시니어를 포함한 요양원 거주자와 보호자, 시설 종사자에게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휴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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