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인선 2등서기관 겸 영사(왼쪽)와 정기용 참사관 겸 영사. ©기독일보
주미한국대사관 총영사관(총영사 강도호)에 워싱턴지역 한인들의 민원업무를 담당할 신규영사 2명이 새로 부임했다. 이번달부터 업무를 시작한 정기용 참사관 겸 영사와 허인선 2등서기관 겸 영사가 그들이다.
정기용 영사는 제27회 외무고시 출신으로 1993년에 외무부에 입문했으며, 외교통상부 북미과와 주불가리아대사관 참사관 그리고 외교부 국제법규과장을 거쳐 워싱턴으로 발령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공법학과를 나온 정 참사관은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도 가지고 있으며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연수를 받았다.
허인선 영사는 대학에서 국제법을 전공하고 2005년 외무부에 입문했다. 허 영사는 외교부 한미안보협력과에서 근무하다 워싱턴으로 발령을 받았으며, 영국의 에딘버러 대학과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연수를 받았다.
신임 영사들은 "이민사회에서 동포들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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