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양평군에 위치한 아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NGO Traveler – FREE페어’활동을 진행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양평군에 위치한 아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NGO Traveler – FREE페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제공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양평군에 위치한 아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NGO Traveler – FREE페어’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수) 밝혔다. ‘FREE페어’는 ‘FREE’와 ‘PREPARE’를 합성한 단어로 NGO활동가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이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해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는 활동가로서의 방향과 나눔의 가치를 이해하고, 투명한 기금 사용에 대한 당위성을 확인하여 NGO단체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굿네이버스 직원들과 함께 국제개발협력가, 사회복지사 및 NGO활동가로서의 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며 NGO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직접 서포트하고, 수행함으로써 예비 NGO활동가로서의 기틀마련을 위한 캠페인 기획을 진행했다.

‘NGO Traveler – FREE페어’대표로 선정된 표태호(아신대학교 국제개발협력학과) 학생은 트래블러 활동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이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소외되는 사람 없는, 지구촌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고자 하는 목표의식을 가진 NGO활동가로서의 시야와 역량을 넓혀 나아가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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