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원
 ©한기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한기원)가 3·1절을 앞두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연다.

한기원은 오는 2월 19일 오전 10시 1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를 주제로 3·1절 나라 사랑 특별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도회는 한기원 임원진과 전국 각지 원로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신앙적으로 되새기고 대한민국을 위한 중보기도를 드리는 자리다.

설교는 피종진 목사가 맡으며, 가수 윤항기 목사가 특별공연으로 순서를 함께한다.

한기원은 “기도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교회와 가정, 그리고 대한민국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만 대표회장은 “교계 원로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 안에서 기쁨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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