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아동보육학과
성주산 아이숲터 ‘물놀이가 좋아’ 포스터. ©서울신대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아동보육학과는 7월 지역사회 연계 비교과 프로그램으로 부천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성주산 아이숲터 ‘물놀이가 좋아’ 사업(이하 프로그램)에 봉사활동으로 참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4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7월 1일(금) 비대면 OT를 통하여 현장전문가에게 프로그램 사전안내를 받고 영유아 대상으로 물놀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보육학과에서는 지역 내 환경 자원인 성주산 아이숲터에서 ‘자연’과 ‘놀이’의 어우러짐을 경험하며, 영유아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창의융합 역량을 강화하며 지역 내 육아지원 기관 및 어린이집과 적극적 교류를 통해 전공 인력의 재능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동보육학과 구경선 학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들이 전공수업에서 보여준 역량을 보육현장에서 봉사활동 형태로 긴밀하게 교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학생들을 중심으로 지역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러닝 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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