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기독교 미디어 사이트 '크로스워크(Crosswalk)'의 '린다 길덴(Linda Gilden)'이 모든 조부모들이 그들의 성인자녀들로부터 들어야 할 7가지 말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unsplash
©unsplash

1. "고맙습니다"

만일 당신이 조부모라면 이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들의 어린 아이들을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깨닫는 것을 옆에서 보게 된다. 당신의 자녀들은 육아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당신을 통해 알게된 것이다. 

당신의 성인 자녀들이 그들과 당신 손주들 간에 일어난 재밌는 일상에 대해 당신에게 들려준 적 있는가? 아마 그들은 그런 이야기들을 말하며 행복해했을 것이다. 당신의 자녀들이 어렸을 때 그들에게 전했던 과거의 당신의 소중한 가르침이 이제는 그들자신의 어린 아이들을 위한 가르침으로 돌아오게 된 것이다. 

2.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부모들이 맞벌이하는 경우가 많은 요즘,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러기에 이러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조부모들의 존재는 엄청난 축복과도 같다. 

조부모들은 손주들의 숙제 돕기, 차로 데려다주기 등 다양한 일들을 도와줄 수 있다. 그리고 조부모들이 이러한 일들을 즐겁게 할찌라도 성인 자녀들은 그들이 하는 모든 도움과 희생에 대해 반드시 감사함을 표현해야 한다. 

3. "당신은 우리에게 중요해요"

조부모님들은 많은 방법으로 도움을 주지만, 종종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그냥 그 자리에 있는 것이다. 

조부모님들을 소중하게 여기게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그들이 가족 활동에 참여하도록 초대하는 것이다. 이전만큼 활동적이지 못하고 체력이 떨어질 수 있겠으나 다른 가족 구성원들과 함께 한 자리에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느끼는 기쁨은 매우 크다.

4. "두 분 없이는 못했을 거에요"

적절한 시기에 조부모들을 그들의 성인 자녀들의 스케줄에 포함시키는 것은 중요하다. 조부모들이 성인 자녀들의 인생에 다시금 도움을 주고 이로 인해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은 조부모들에게 큰 축복과도 같다. 

5. "집에 들려 컴퓨터 좀 봐드릴까요?"

과거 흑백 텔레비전을 보고 학교에 차로 통학대신 걸어다니고 했던 조부모들은 이제는 어떻게 휴대폰을 사용해야 하고, 타이머를 설정하고, 온라인 예배를 드리기 위해 어떻게 컴퓨터를 써야하는지 알아야 할 때가 됐다.

그래서 새로운 가전 제품등의 사용법을 알기 위해 그들의 자녀들이나 손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별도의 시간을 내서 그들의 집을 방문해 필요한 전자제품들의 사용법을 친절히 알려준다면 그들은 매우 기뻐할 것이다. 

6. "집에 들려도 될까요?"

조부모님들은 그들의 손주가 자신들의 집에 와도 되냐고 묻는 것을 좋아한다. 이는 또한 손주들이 그들의 조부모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리고 한 가지는 조부모들의 집이 손주들에게 있어 평화롭고 고요한 곳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손주들은 항상 그 집에 가길 원할 것이다. 

7. "이것 좀 도와주시겠어요?"

조부모들은 함께하는 활용에 참여하기를 원하고 또 자신에게 뭔가 할일이 주어지는 것을 원한다. 그러기에 조부모들과 그들의 성인 자녀들, 혹은 손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들을 찾도록 해야 한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

#조부모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