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도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많은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자신이 결정한 선택을 이루어달라고 기도하고, 지지해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이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진지하게 묻지 않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는 자들의 행동이다. 그래서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물이 포도주가 되는 역사, 오병이어의 기적을 경험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된다. 저자 유기성 목사는 신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를 통해 그런 자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유 목사는 "지금 아주 난감한 일이 있다면 '하나님 인도해 주세요, 살 길을 열어주세요, 갈 길을 보여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여주신다. 지금 우리의 문제는 코로나19도, 경제적 위기도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어려움이 빨리 사라지고 다시 편안한 때가 오기만을 구하지 말라고 하신다. 이 시기에 필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을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얼까?'에 집중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만 있다면 두렵지 않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은 결심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다. 실제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지 않는 사람에게는 너무나 막연하고 답답한 일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곳이냐, 저곳이냐?', '이 일이냐, 저 일이냐?'가 아니다. 항상 하나님께 귀 기울이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인도하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책을 통해 주님의 길, 시온의 대로를 끝까지 걸어갈 힘을 얻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걷는 예수동행의 삶을 살기를 원한다. 또한 '하나님 도와주세요'라는 기도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겠습니다'라는 믿음의 고백을 하길 소망한다"라고 했다.

저자 소개

저자 유기성 목사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withjesusministry)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 시간 기도>, <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로마서>, <예수와 하나가 되라>,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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