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김희선 공동회장), 사)우리민족교류협회 (송기학 이사장), 국회재단법인 3.1운동 UN/유네스코등재기념재단(김영진 이사장) 3단체 협의회 범국민운동본부
임명식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김문휘, 강석현, 김주홍 부본부장, 정지훈 본부장, 김희선 공동회장, 김영진 이사장, 김승근, 이용필, 유재학 부본부장) ©3.1운동 UN/유네스코등재기념재단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김희선 공동회장)·사)우리민족교류협회 (송기학 이사장)·국회재단법인 3.1운동 UN/유네스코등재기념재단(김영진 이사장) 세 단체가 최근 결성한 ‘범국민운동본부’가 6.25 한국전쟁 70주년 특별기획사업 일환으로 ‘평화 마스크 보내기 운동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마스크 모금 활동을 담당할 본부장 및 부본부장 임명식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됐다.

본부장에 임명된 사트너 정지훈 대표이사는 2020년 대구 코로나 사태 당시 마스크 2만장과 방역용 라텍스 장갑 5만장을 대구 수성구청에 기부하고, 서울교육청에 교육복지 취약아동 지원용 마스크 2만 8천장을 기부하는 등 코로나 관련 기부에 앞장 서는 등 국민운동 본부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김희선 공동회장과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등재 기념재단’ 김영진 이사장이 참석해 1명의 본부장 및 7명의 부본부장을 임명했다. 임명식에 앞서 김희선 공동회장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전쟁 당시 참전용사가 보여준 희생과 공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사업을 추진하였으니 이왕이면 현재 22개 참전국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속히 그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자”고 축하했다.

이어 김영진 이사장은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이 유엔 참전국 노병들에게 사랑의 빚진 나라인 만큼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업이므로 관련 기업들과 관련된 개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오늘 임명된 본부장을 비롯한 부본부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좀 더 빠른 시간에 모집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영진 이사장과 김희선 공동회장이 정지훈((주)사트너 대표이사)본부장과 최상근((주) 모세 총괄본부장), 김승근(대영상사 대표), 김문휘(동호섬유 대표), 유재학((주)태경 대표이사), 강석현((주)태경 전무), 김주홍((주)현성메디 대표이사), 이용필(중앙에어클린(주) 대표이사) 등 7명의 부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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