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C
과거 CCC 여름수련회 모습 ©CCC
급격한 사회의 변화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CCC교수선교회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이 대학 캠퍼스 선교의 길을 모색하는 컨퍼런스를 18일 개최한다.

컨퍼런스는 "미래 사회변화와 대학선교 대응전략"을 주제로 열리며, 총 2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제1세션은 '미래 사회와 대학 선교' 제2세션은 '미래사회와 교수 선교'이다.

세션1 발제자들은 연세대 교목실장 이대성 교수, 연세대 정종훈 교수, 서정대 강용현 교수이다. 이대성 교수의 발제 주제는 "두 마리의 토끼냐 동전의 양면이냐: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기독교대학의 선교 모델"이고, 정종훈 교수의 발제 주제는 "연세의료원의 기독교 정신과 의료선교 활동"이고 강용현 교수의 발제 주제는 "연합(학교-교회-선교회-기업)을 통한 전문인 선교의 플랫폼 구축"이다. 사회는 전남대 정봉현 교수가 맡았다.

세션2 발제자들은 서울예술대학의 이남식 교수, 한국체육대의 김수진 교수이다. 이남식 교수는 "현대사회변화와 대학선교"를 주제로 발제하고, 김수진 교수는 "한국체데 캠퍼스 선교사례"를 주제로 발제한다. 이 세션에서는 주제에 대한 교수들의 종합토론이 진행되는데, 연세대 권수영 교수, 전남대 전봉현 교수, 서울과기대 장성용 교수가 참여한다. 이 세션의 사회는 장성용 교수와 서울대의 남승호 교수가 맡는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컨퍼런스 전체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ZOOM'을 통하여 웹에서 공개되며, 신청자에 한하여 컨퍼런스 생방송 링크에 대한 정보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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