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퀴어(동성애) 반대 국민대회
    대기총, ‘대구 퀴어행사 반대’ 국가인권위 집단 진정 서명운동 전개
    사단법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주 목사, 이하 대기총)가 대구 퀴어(동성애) 행사 개최와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할 집단 진정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기총 측은 2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대구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서명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도시공동체연구소
    “정교분리 핵심, 개인의 신앙 자유 보장”
    한국 사회 내에서 종교와 정치의 올바른 관계를 설정하고, 최근 화두가 된 ‘정교분리’ 입법 논의를 헌법적·신학적 관점에서 고찰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시공동체연구소(소장 성석환 교수)는 지난 21일 서울 광진구 장로회신학대학교 소양관에서 ‘종교는 어떻게 정치에 참여하는가? - 정교분리 입법논의에 관하여’를 주제로 제6회 교회와 공동선(CCG)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태여연 식약처 낙태약 허가 반대 집회
    “낙태약 부작용 은폐 중단하라” 시민단체, 낙태약 도입 반대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생명운동연합, (사)프로라이프 등 전국에서 모인 종교계 및 시민단체 회원들은 17일 식품안전의약처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보건복지부와 식약처의 약물 낙태 허용 시도를 “반인륜적 행정“이라 규정하고 전면 철회를 촉구했다...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올해도 퀴어축제 공식 참여 미정… 사실상 불참 기류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 이하 인권위)가 오는 6월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에 공식적으로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별도의 준비가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인권위 관계자는 축제 참여 여부와 관련해 “현재까지 확정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부스 설치나 홍보 활동 등 기관 차원의 참여는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이 ..
  • 임다윗 목사
    “통일부 학생용 교육 교재, 좌편향된 대북관·국가관 우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언론회)가 최근 통일부의 정책용역보고서인 ‘2026년도 평화·통일·민주 시민 교육을 위한 기본방향과 계획’의 편향성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해당 보고서가 일선 학교의 통일 교육 교재로 활용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자라나는 세대에게 왜곡된 역사관과 국가관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다...
  • 한가협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도심 한복판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열렸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에이랩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7일 서울 정신여중·고등학교 인근에서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웨잇포미, 생명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신옥주
    ‘타작마당’ 가혹행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 항소심서도 실형 받아
    신도를 집단 폭행하고 아동을 학대한 이른바 ‘타작마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김은정·강희경·이상훈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특수폭행 혐의에 징역 4개월, 나머지 혐의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5년..
  • 대안연대 아름다운피켓 그 페미는
    ‘그 페미는 틀렸다’ 강의 17일 이대서 열려
    극단적 페미니즘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강연이 오는 4월 서울에서 열린다. ‘탈 코르셋, 극단 페미는 싫지만 여성의 권리는 바르게 주장하고 싶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대한연대 & 아름다운피켓’ 주최로 진행된다...
  • 종교법인해산법 반대대책위원회(종반위)는 1일 서울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과 국민대회를 열고, 국회에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국회 앞 1만명 “민법 개정안, 종교 자유 침해 위헌적 악법”
    종교법인해산법 반대대책위원회(대표 김승규 장로, 이하 종반위)는 1일 서울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과 국민대회를 열고, 최혁진 무소속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이번 행사는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했고 종반위가 주관했다. 이날 주최 측 추산 1만 여명이 모였다. 역대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기자회견 중 최다 인원 참여라고 한다...
  • 외교부 북한인권 유엔
    인권위 “북한인권결의 채택 환영… 일부 핵심 내용 축소는 우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가 유엔 인권이사회의 북한인권결의 채택을 환영하면서도 일부 내용 축소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31일 위원장 안창호 명의 성명을 통해 “2026년 3월 3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61차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북한 내 인권상황에 대한 결의’가 표결 없이 전원 합의로 채택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 전국입양가족연대
    “아이들은 지금도 기다린다”…입양가족연대, 공적 입양체계 정상화 촉구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가 공적 입양 체계의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전국입양가족연대는 2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가 입양 전 과정을 책임지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재는 혼란과 지체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 피해는 가정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 태여연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임신 주수 제한 삭제와 약물 낙태 제도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 부기총 거룩한방파제 부산집회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 “차별금지법·민법개정안 막아야”
    부산 지역 교계가 차별금지법과 낙태 법안, 민법 개정안 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대응을 촉구하는 ‘거룩한방파제 부산대회’를 개최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교회총연합회 등 부산지역 4개 교계 단체가 주최하고 거룩한방파제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4일 부산역 앞에서 열렸으며,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차별금지법과 관련 법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응을 촉구했다...
  • 거룩한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 자유민주시민회의 신년하례회 개최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대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홍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 목사가 선거 기간 중 종교인의 지위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 한기총 영남지역 산불피해 교회 위로예배 및 성금 전달식 개최
    대광기총 “종교 자유 말살하는 민법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종교의 자유 침해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광기총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고 교회를 해체하려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932호)’”이라고 규정하며 “한국 교회의 존립을 위협하는 이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순교적 각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