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흉기 테러 사건이 발생한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니스의 노트르담 성당 입구에서 경찰이 사건을 조사하고있다./epa 연합뉴스 (썸네일용)
    성당서 기도 하던 할머니 참수… "알라 위대하다" 외쳐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니스 노트르담 성당에서 3명이 흉기 살해된 대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는 명백히 공격받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24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니스를 방문해 이처럼 연설했다...
  •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1월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항소심 결심공판에 출석하던 모습. ⓒ 뉴시스
    이명박 前 대통령, 징역 17년·벌금 130억 확정
    다스(DAS) 실소유 의혹과 관련해 비자금 횡령 및 삼성 뇌물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78)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았다. 다스 의혹이 처음 제기된 지 13년여 만에 내려진 결론이다...
  •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한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도착하고 있다. ⓒ 뉴시스
    이재용 국정농단 재판은 예정대로
    앞서 특검은 "제시한 가중요소는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감경요소도 아닌 준법감시위에 대해서만 양형심리를 진행했다"며 재판장인 정 부장판사에 대한 기피 신청을 냈다. 서울고법이 기각하자 대법원에 재항고까지 했다...
  • 사랑제일교회
    정부, 코로나19 구상권 8건에 1천억 원 제기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5개 지방자치단체, 1개 기관이 코로나19 관련 구상권 소송이 진행 중이다. 구상권 청구 합계 금액은 1111억100만원이다...
  • 한국상담심리학회
    “동성애 상담으로 영구제명?” 논란됐던 결정 무효화
    한국상담심리학회 이사회가 지난해 심리상담사 A씨에 내렸던 영구제명 결정이 법원에 의해 무효화 됐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3민사부는 A씨가 학회 측을 상대로 제기한 ‘제명결의무효 확인 등 청구의 소’에서 이 같은 내용으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다만 학회 측의 손해배상 등은 인정하지 않았다...
  • 연령대별/성별 불안심리(%)
    코로나19 이후 불안심리 고조… 40대 중년층이 최고
    노후에 대한 걱정으로 우리나라 중·노년층 중 40대의 불안심리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불안심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더욱 커졌다. 이에 따라 보험 가입의향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서울시 교육청 앞 전학연 집회 모습.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 하겠다는 서울시 교육청 규탄”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이하 전학연) 외 38개 단체가 최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겠다는 명분으로 학부모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하고자 하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을 강력 규탄했다...
  • 한 눈에 보는 복지서비스 다문화(새터민) 편⑤
    우리나라 복지서비스 중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생활지원 서비스를 알아보자. 북한이탈주민의 채용 확대와 장기근속, 안정된 직업을 장려하기 위하여 사업자와 북한이탈주민에게 취업장려금 등을 지원한다. 취업보호기간(거주지 보호 기간에 최초 취업한 날부터 3년)의 북한이탈주민을 고용한 사업주 지원 거주지 보호기간(5년) 내의 북한이탈주민의 취업 지원..
  • 최근 5년간 청소년 자해·자살 시도 현황
    작년 자해·자살 시도 청소년 하루 27명… 학폭 심의도 해마다 증가
    지난해 자해나 자살을 시도해 병원을 찾은 청소년이 하루 평균 2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자해 또는 자살 시도로 병원을 찾은 9∼24세 청소년은 9828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으로는 26.9명이다...
  • 자살 사망자
    작년 하루 평균 38명 극단 선택… OECD 1위
    문재인 정부는 2018년 1월 자살·교통사고·산재로 인한 사망자를 줄이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2022년까지 자살률을 17명으로 낮추어 연간 자살자 수를 1만 명 이내로 감축하겠다"고 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자살률 1위 오명을 벗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자살률이 2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