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방파제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 자유민주시민회의 신년하례회 개최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대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홍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 목사가 선거 기간 중 종교인의 지위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기자회견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막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열린다
    차별금지법(평등법) 반대를 위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의회부터 대한문까지 구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국민대회를 통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손솔·정춘생 의원 차별금지법안이 역대 최악의 법인이라고 평가하고, 이 문제점을 국민에게 알리고, 한국교회와 시민사회가 연합해 대응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대..
  • 한기총 영남지역 산불피해 교회 위로예배 및 성금 전달식 개최
    대광기총 “종교 자유 말살하는 민법 개정안 즉각 폐기하라”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심하보 목사, 이하 대광기총)가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종교의 자유 침해 소지가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광기총은 9일 발표한 성명에서 해당 법안을 “종교의 자유를 말살하고 교회를 해체하려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15932호)’”이라고 규정하며 “한국 교회의 존립을 위협하는 이 악법을 저지하기 위해 순교적 각오로 ..
  •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인권위 변희수재단
    “변희수재단 설립 허가 규탄… PC주의에 경도”
    아울러 “국가인권위원회는 UN의 나팔수로서 국제인권 기준과 국가인권위원회법을 근거로 성적지향에 따른 차별은 금지되어야 한다는 입장만 앵무새처럼 되뇌이고 있다”며 “인권위는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 가치를 짓밟고 조기성애화교육을 강조해왔고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집요하게 권고해왔다”고 주장했다...
  • 태여연
    “현대약품, ‘먹는 낙태약’ 도입 중단하라”… 생명운동연합 등 기자회견
    먹는 낙태약 도입을 반대하는 시민단체들이 현대약품의 관련 약물 도입 추진을 규탄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먹는 낙태약 도입 반대 국민 대책/생명운동연합’은 5일 서울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을 발표하며 “현대약품은 생명을 죽이는 ‘살상 약물’ 도입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기업의 윤리적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 태아생명보호국만연합
    김소리 목사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
    김소리 목사(평촌교회)는 최근 발생한 임신 후기 낙태 사건과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낙태 관련 입법 움직임과 관련해 “생명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가장 소중한 선물이자 은혜”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생명은 반드시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목사는 최근 국회 6문 앞에서 태아생명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하는 생명 보호 촉구 릴레이 기자회견에 참여해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 태아생명보호연합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36주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이른바 ‘임신 36주 낙태 사건’ 1심 판결과 관련해 “만삭 단계의 낙태는 사실상 살해 행위에 해당할 수 있다”며 생명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은 5일 성명을 통해 “이번 사건은 의학적으로 이미 독립적 생존이 가능한 태아의 생명이 인위적으로 박탈된 중대한 사안”이라며 “우리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준 비극적 사건”이라고 밝혔다...
  • 거룩한방파제
    거룩한방파제, 내달 6일 국회서 ‘차별금지법·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 개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측이 주관하는 ‘차별금지법과 젠더 이데올로기 비판 세미나’가 3월 6일 오전 9시 50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3월 28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중구 시청 인근 도로에서 개최 예정인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 통합국민대회를 앞두고 관련 쟁점을 점검하기 위해 기획됐다...
  • 전피연 기자회견
    전피연, 신천지 간부 성비위·횡령 의혹 고발… “이만희 배임 혐의 수사해야”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 대표 신강식)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천지 고위 간부들의 성비위 및 대규모 횡령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전피연은 이날 기자회견 직후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총회장 이만희 씨와 현 지파장 이 모 씨, 전 지파장 김 모 씨 등을 형법상 업무상 횡령·배임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 기장 동반대 제공
    기장 동반대 “독소조항 있는 차별금지법 반대”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기장 동반대)가 27일 최근 국회에서의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과 관련해 반대 입장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기장 동반대는 성명서에서 “기독교는 독소조항이 있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에서 차별금지법 발의는 10여 차례가 넘는다. 2007년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이 처음으로 발의되었고, 2008년 ..
  • 손현보 목사
    대법원, 손현보 목사에 벌금형 확정… 코로나19 집합제한 위반
    코로나19 방역 조치 위반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에 대해 대법원이 벌금형을 확정했다. 대법원 형사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6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 목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손 목사는 2020년 8월부터 2021년 1월 사이 부산 강서구 소재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려진 집합 제한 명..
  • 입추연
    입양부모연대, 25일 기자회견… “공적 입양 8개월째 가정 배치 0명”
    입양정상화추진부모연대(입추연)가 공적 입양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제도 개선을 촉구할 예정이다. 입추연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반에 아동권리보장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7월 출범한 공적 입양체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며 행정 구조 전반의 점검과 개선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고애연
    “순교의 피 위에 세워진 고신, 신앙 자유 위기 앞에서 침묵 말아야”
    ‘손현보 목사 석방감사예배 및 신앙의 자유 수호 결의대회’가 13일 오전 부산 강서구 세계로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고신애국지도자연합(대표 이성구 목사, 실행위원장 옥재부 목사) 주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최근 교회와 목회자를 둘러싼 사법·입법 환경을 비판하고 종교의 자유 수호를 촉구했다...
  • 청소년 중독 예방 촉진 연구 포럼
    “AI·딥페이크·도파민 경제… 청소년 뇌를 해킹한다”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와 AI 중독, 알고리즘 기반 ‘도파민 경제’의 확산이 청소년의 자유의지와 뇌 발달을 위협하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됐다. 사단법인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새움평생교육원, KNAADAC가 공동주최한 ‘청소년중독예방 촉진 연구 포럼’이 9일 오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AI 의존, 숏폼 콘텐츠 중독 등 청소년을 둘..
  • 신강식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 대표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 종합민원실 앞에서,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제출할 진정서와 고발장을 직접 들어 보이며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신천지 피해자들, 합수부에 ‘현직 경찰 신도’ 명단 제출
    신천지 피해자 단체가 신천지의 정치·권력 유착 의혹과 관련해, 수사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내부 인맥 문제를 공식 제기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는 신천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현직 경찰 신분의 신천지 신도 명단을 전달하며, 해당 인원들을 수사 과정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 국회전자청원
    만삭 낙태 방치 논란… 형법 개정 촉구 국민동의 청원 83% 돌파
    2019년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이후 국회의 후속 입법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만삭낙태까지 가능하다는 입법 공백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는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바로잡아 달라는 국회 국민동의 청원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